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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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일세력들의 책동을 그대로 놔둔다면 북남관계의 전진이나 평화번영의 그 어떤 결실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리상록 0 0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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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을 《좌파독재》로 규정했는데 이것 역시 일종의 《색갈론》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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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무기구입은 민생고를 가증시키고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파괴하는 백해무익한 친미굴종행위이다.
김성일 0 0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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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은 정의의 초불을 더 높이 들고 억울하게 숨진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과 그 부모들의 원한을 반드시 풀어주어야 한다.
방수혁 0 0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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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용서하지 않는한 박근혜가 석방되는 일도 없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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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 때는 자기 마음대로 나갔으나 들어올 때는 오고싶어도 못들어오게 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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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 외세의존은 통일과 분렬,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김철 0 0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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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오그랑수를 쓰며 검은것을 희다고 하는데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있는 사람치고 누가 그것을 믿겠는가.
리해천 0 0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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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억센 기상이 비껴있고 우리 생활과 밀접히 련관된 조선의 국수 소나무는 부강번영하는 조국산천과 더불어 더욱 푸르러 설레일것이다.
리진철 0 0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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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다 리윤을 중시하는 체계와 세태를 방치하면 일상에서 또 다른 《<세월>호의 침몰》이 거듭될수밖에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