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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국의 대북제재때문에 남북협력사업을 진척시킬수 없다면 그건 남북관계를 미국의 대북압박정책의 볼모로 내맡기는것과 다를바 없을것이다.
박ㅇㅇ 0 5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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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는 5.18당시 무고한 시민을 학살한 내란의 수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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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하는 통일강국의 평화적실현을 위해 서로 뜻과 지혜, 힘을 합치는것은 우리 민족성원모두의 성스러운 의무이다.
리정근 0 1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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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고 집이 무너지고 아이들의 팔다리가 잘라져나가는 전쟁의 참상에 사람들은 치를 떨고있다.
고청명 0 0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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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거래와 법관사찰 등 사법롱단이 량승태가 추진한 상고법원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법원안팎에선 그를 《몸통》으로 꼽아왔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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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되여있는 한줌도 못되는 반역패당이 무서워 민족사적대업을 추진하지 못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김철 0 0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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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집안문제를 가지고 남들에게 승인받으려 한다면 세상사람들이 비웃을것은 물론이고 외부사람들이 주인을 깔보며 오히려 주인행세를 하려들것이다.
위진흥 0 1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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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여론은 현 경제위기를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려는 노력은 지극히 현실적이며 정당한 선택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분석하고있다.
김철 0 1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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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평양공동선언에 밝혀진대로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사업을 정상화하고 호혜와 공리공영의 원칙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켜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방수혁 0 1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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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역적패당의 집권 9년기간은 말그대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암흑의 시대였고 인간생지옥이였다.
김성일 0 1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