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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전 총리의 정치재개가 당연시되는 상황이 곧 적페청산이 힘을 잃고 있다는 징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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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 초엽에 사대와 굴종으로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경험한 우리 민족이 언제까지 계속 남의 눈치나 보며 외세의 장단에 춤을 추고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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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닭이 오죽하면 초가지붕우에 올라가 해묵은 이영을 헤집겠는가.
고청명 0 1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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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완화 등 지난 시기 달성하지 못한 항구적인 평화보장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들이 오늘날 실현되고있다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고청명 0 0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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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에서 군사적적대관계를 영원히 종식시키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며 북남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펼쳐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의지는 확고하다.
김성일 0 0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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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이 힘을 모아 민족의 기상을 떨치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 겨레는 조선민족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져서는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는것을 더욱 절감하고있다.
김성일 0 0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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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탈선하여 외세에 의존하고 그와 공조하는 길로 나간다면 절대로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갈수 없다.
김철 0 0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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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여부와 관계없이 《특별재판부》와 판사탄핵이 추진되는 상황자체가 사법부의 자업자득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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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도전해나서는 역적무리의 발악적책동을 묵과한다면 민족공동의 소중한 성과들이 또다시 유린당할수 있다.
림영일 0 0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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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저주속에 악페로 락인된 《자유한국당》의 앞길에는 해산만이 있을뿐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 0 1 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