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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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황교안의 생색내기 《장외투쟁》이 곧 로골적인 《대권투쟁》임을 파악한지 이미 오래다.
리진강 0 0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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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도 못가본 나의 삼촌도 그때 그렇게 윁남의 쟝글에 끌려가 애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었다.
장소양 0 0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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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뭐길래 남의 일에 끼여들어 이래라저래라 한단 말인가.
고청명 0 1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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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모욕하고 조롱하다가 도리여 제스스로가 추하고 악취풍기는 알몸뚱이를 만사람앞에 낱낱이 드러낸 황교안
정예송 0 0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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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 마련이다.
옥승철 0 0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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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눈치나 보며 그에 맹종맹동하는것이 남조선당국이 곧잘 떠드는 《주인》과 《당사자》의 역할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고청명 0 0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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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지향과 근본리익에 배치되고 조선반도정세흐름에도 악영향만 주는 매국반역적인 《동맹》이다.
리해천 0 0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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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이들에 대해 진정한 사과를 도모할 시간은 많지 않다.
남조선 《경향신문》 1 2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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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심명국 0 1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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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체질화된 친미사대근성으로 하여 북남관계도 경색되고 조선반도정세가 격화되고있다는 사실을 그렇게도 모르겠는가 하는것이다.
차상열 0 0 201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