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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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심을 품으면 끝장을 보고야 마는것이 홍준표의 성질이다.
리금수 0 0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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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검찰은 무소불위의 권력과 그 람용으로 하여 악명이 높다.
리해천 2 2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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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사령부》와 남조선당국이 그 어떤 광대놀음을 벌려놓는다고 해도 패전자의 멍에는 절대로 벗지 못한다.
고청명 0 0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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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본질은 《사고》보다는 《범죄》에 더 가깝다.
남조선 《민중의소리》 0 0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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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종양을 제때에 도려내지 않으면 후환이 미칠수 있다.
리금수 1 0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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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선장도 풍랑속에서 배를 살려내기는 쉽지 않은 법이다.
고청명 0 0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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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인간관계, 모든 미풍이 양보로 시작되고 양보로 꽃펴난다.
옥승철 0 1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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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총장이 앞으로 공수처의 《1호 수사대상》이 될수 있다는 세간의 예평이 그닥 허무한 소리는 아니지 않을가.
류빈혁 0 0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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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장만 처벌하고 사업주에게 고작 2000만원 벌금을 물리는데 무엇이 두려워 안전수칙을 다 지키겠는가.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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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하얀 옷을 걸친들 그 흉칙한 울음소리는 어찌할것이며 더럽고 악착한 식성은 어찌할것인가 하는것이다.
한해명 0 0 2020-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