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51
오늘에 와서까지 민족내부문제를 외세에 의거해서 해결하려 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며 외세의존의 집중적발로이다.
강현준 0 0 2019-04-23
152
민주주의가치를 부정하고 혐오와 증오를 유발하는 세력이 《국회》에 발을 붙이게 해서는 안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04-23
153
자력갱생의 길은 험난한 길이지만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떳떳하고 보람있는 참된 애국의 길이다.
리진철 0 0 2019-04-23
154
경치가 아름다운 평양의 한복판 명당자리에 아이들을 위한 궁전이 꿈같이 세워졌다.
리진철 0 0 2019-04-22
155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자유한국당》이 조상때부터 물려받아온것이라고 할수 있다.
방수혁 0 1 2019-04-22
156
지금 이들은 박근혜의 건강을 념려해 《석방론》을 제기하는건가, 아니면 현 《정권》을 향해 《정치투쟁》을 벌리는건가.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9-04-22
157
미꾸라지 한마리를 보고도 룡꿈을 꾸었다고 거짓말하는 식
홍동표 0 0 2019-04-21
158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악용하여 자기 자식들을 불법취직시키며 제 리속만 채워왔다는 사실은 청년들의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강현준 0 0 2019-04-21
159
《국정롱단》과 사법롱단을 대수롭잖게 저질러온 기결수를 서뿔리 석방한다면 법치유린만 조장할 뿐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9-04-21
160
아큐식으로 살다가 결국 아큐처럼 비참한 말로를 맞을 《자유한국당》이다.
류빈혁 0 1 2019-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