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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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 당색을 바꿀것이 아니라 해체를 하는것만이 국민에게서 큰 환호의 박수를 받을수 있다.
남조선 《자주시보》 0 0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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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야 어찌되든 권력쟁탈을 위한 정쟁만을 일삼는 당은 하루빨리 매장해버리는것이 상책이다.
고청명 0 0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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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춘의 정체성에 대해 새롭게 평가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게 되였다.
바른소리 0 1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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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것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것 바로 이것이 조국애이다.
리진향 0 0 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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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식구 감싸기》의 종합판을 보는듯하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0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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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양말은 색도 곱지만 질이 좋아서 더 좋다.
림예양 0 0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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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의 위대한 사랑의 손길이 늘 곁에 있기에 우리 인민은 행복의 웃음꽃만을 활짝 피우고있다.
리진향 0 0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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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더 벼랑끝으로 내몰릴 기존 보수정객들의 가련한 모양이 벌써부터 눈앞에 그려진다.
류빈혁 0 1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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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만 탓하지 말고 제 얼굴 못난것부터 생각하길 바란다.
바른말 2 0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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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분이 수요집회와 평화의 소녀상을 굳건히 지켜온것처럼 이번에도 반드시, 끝까지 지켜냅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