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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령관이 탄핵소추로 직무정지돼 군 통수권을 잃은 《대통령》을 만날 리유는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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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제재가 제 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 격의 무모한 망동임을 깨달을 때가 되지 않았는가.
리진강 0 2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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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남관계개선에서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들을 달갑지 않게 여기면서 방해를 놓고있다.
리정제 0 0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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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상관없이 남조선을 영원히 깔고앉자는것이다.
한해명 0 0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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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의 채택문제는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조선반도의 전쟁상태를 종결짓는 력사적과제이다
홍명철 0 0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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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기 내외의 감동과 환희를 불러일으켰던 6.15통일시대를 대결과 긴장격화의 시대로 되돌려놓았던 장본인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오늘 또다시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가로막아나섰으니 남조선각계가 왜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박영호 0 0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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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손을 잡았다면 상대방을 향해 쳐들었던 제재의 《방망이》는 버려야 한다.
고청명 0 1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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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재판개입에 대한 령장은 기각률이 100%에 이르니 의혹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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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패당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발전을 저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지 않는 극악한 방해군이며 반평화, 반통일세력들이다.
김성일 0 0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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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심의 눈총을 맞고있는 세력들은 저들의 발밑에서 거대한 화산이 폭발직전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진지영 0 1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