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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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는 황교안에게 있어서 성쌓고 남은 막돌처럼 치부되고있다.
리정근 0 0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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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더이상 눈감지 말고 직시하고 말해야 한다.
남조선 《프레시안》 0 0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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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권모술수를 다 쓰고있는 황교안의 모지름이 어느 정도 통하겠는지는 모르겠다.
심명국 0 0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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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간사함이 이를데 없고 표리부동하다.
리진향 0 0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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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안가겠다는 위험한 전장터에 자진해 출전하여 자기를 희생하겠다고?
장소정 0 0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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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개, 돼지쯤으로 여기지 않고는 도모할수 없는 막장정치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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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배척을 받은 정당들이 아무리 모여봤댔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바른말 0 0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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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통합》부터 단행하여 어떻게든 《총선》에서 살아남자는 정치적셈법이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0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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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이루자면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고청명 0 0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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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외곡평가하는것은 정의와 진실을 오도하는 죄악이다.
리해천 0 0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