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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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살이 돋아날 때까지 심지를 계속 박아주어야 한다.
정의검 0 1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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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5년은 미국의 치떨리는 살륙만행들과 억울하게 쓰러진 령혼들의 피의 절규로 얼룩진 치욕과 굴욕, 재난과 고통의 력사이다.
방위성 0 1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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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북도 피해복구전투장에 전해지는 편지들은 이 땅의 민심, 조국의 숨결이 장약된 위력한 무기이다.
리행복 0 1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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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는 부정하려하거나 외곡하려 할수록 더욱 명료해지는 법이다.
리상록 0 0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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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터치는 이렇듯 꾸밈없는 웃음을 우리 어찌 절세위인의 애민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있겠는가.
리춘길 0 0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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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잡이가 제잡이라고 현 당국을 물어뜯으려고 발광하던 보수세력이 오히려 집권여당의 공세로 역습을 당하고있으니 사필귀정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리려정 0 0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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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신만고가 그대로 사회주의 우리 집의 밝은 빛이 되고 따스한 온돌이 되였다.
박혜성 0 0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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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탈취를 노린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나부랭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권력을 탐하는자 군세에 깔려죽는 법.
복고명 0 0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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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배경》이 아니라면 그렇게 많은 인원이 단번에 여의도에 《집단이동》할수 없었을것
재로동포 3세 - 알렉세이 류 0 2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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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을 넘는 인구에 경제대국이라 자처하는 일본이 오늘까지도 국제사회에서 《정치난쟁이》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닐상 싶다.
리정 0 0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