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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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이나 외세의 승낙을 받으려 한다면 북남합의들이 제대로 진척될수가 없다.
김철 0 0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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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자유한국당》에서 누가 대표자리에 올라앉든, 어느 파가 지도부를 장악하든 이미 기울어진 난파선과 같은 운명은 절대로 건질수 없다.
방수혁 0 1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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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협상이 지금과 같은 교착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조선반도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미국이 상응조치로 화답해나서야 한다.
리진강 0 3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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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조선의 보수세력이 현 경제위기를 당국의 경제정책실패로 악랄하게 걸고드는것은 지난 시기 저들이 저지른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책일뿐이다.
림영일 0 0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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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롱단》의 여러 죄인들중에서도 전문적으로 법을 롱락했던자들은 지금도 법의 처벌을 현저히 피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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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에게 빌붙고 구걸해서는 언제가도 우리 겨레가 바라는 평화번영의 미래가 실현될수 없다.
김성일 0 0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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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민주주의를 《학살》한 전과밖에 가진것이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1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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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세계는 평화번영의 길을 통해 통일의 길을 개척하는 위대한 민족의 거족적힘을 다시한번 보게 될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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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적인 사변들로 가득찬 지난해의 북남관계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이 아무리 악랄해도 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능히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고청명 0 0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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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번영을 향한 민족사의 흐름에서 밀려나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몇안되는 보수세력들때문에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울수는 없다.
고청명 0 0 201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