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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여부와 관계없이 《특별재판부》와 판사탄핵이 추진되는 상황자체가 사법부의 자업자득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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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도전해나서는 역적무리의 발악적책동을 묵과한다면 민족공동의 소중한 성과들이 또다시 유린당할수 있다.
림영일 0 0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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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저주속에 악페로 락인된 《자유한국당》의 앞길에는 해산만이 있을뿐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 0 1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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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외풍과 역풍에도 구애됨이 없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앞으로만 나아가야 한다.
박영호 0 0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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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끝까지 특별재판부설치대렬에 합류하지 않는다면 사법적페를 감싸는 적페인증행태임을 알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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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효력정지가처분신청》카드가 노리는것은 판문점선언자체의 파기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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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평양공동선언》과 그 부속합의서인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가 전면적으로 리행된다면 조선반도를 전쟁이 없는 영원한 평화지대로 만드는데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게 될것이다.
림영일 0 0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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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보수패당이 대결책동에 그토록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은 북남관계개선이 저들의 숨통을 끊는 철추로 되기때문이다.
김철 0 0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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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대결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결망발만을 늘어놓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추태는 대화와 협력의 흐름에서 밀려나 설자리를 잃은 시대의 오물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김성일 0 0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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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강원랜드 채용비리》를 함께 조사하자는 정의당의 요구를 일축한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