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61
차상열 0 3 2019-10-01
162
더러운 입에 감히 《국민》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면서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려드니 낯가죽이 두터워도 이만저만 두텁지 않다.
김성일 0 1 2019-09-30
163
지금껏 미국과의 《협의》하에 진행되여온 《전시작전통제권반환》놀음은 한갖 기만극에 불과했다
한해명 0 2 2019-09-30
164
검푸른 날바다우로 세척의 배가 항해하고있다.
차상열 0 2 2019-09-29
165
일본군《위안부》문제가 일제에 의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국가적반인권범죄행위라는 사실은 이미 학계의 연구로 명백하게 밝혀졌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9-09-29
166
력사의 교훈을 기억하지 않는자는 과거를 되풀이할 벌을 받는다.
리해천 0 0 2019-09-28
167
먹이감만 찾고있는 《괴물》을 가까이 할수록 그의 롱락물, 희생물로나 되기 십상이다.
리정근 0 1 2019-09-28
168
겨우 1장밖에 안되는 악보를 놓고 관중을 14시간동안 괴롭힌 《벡사시옹》에 짝지지 않을 《작품》을 얼마전 서울의 《국회》에서 보았다.
최명경 0 2 2019-09-27
169
일본내에서도 상식과 량심을 가진 이들은 하지 못할 극우적주장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2 2019-09-27
170
수십년간 불의와의 투쟁에서 주역을 해온 이 세대가 변화와 희망의 밑불, 밀알이 되여야 한다.
류빈혁 0 1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