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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가 《국회》에 복귀한지 3개월만에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을 선언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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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심은 북남관계개선과 적페청산투쟁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바라고있다.
김성일 0 0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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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관행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더 큰 벼락을 불러올수 있다.
한해명 0 0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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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경원이 황가의 무능과 무지가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나자 이제는 저자신이 솔선 세력규합의 《총수》로 나섰다.
로광철 0 1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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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유다가 자기에게 침뱉은 12사도에게 《대화》를 요청했다면 어떤 대답을 듣게 될것인가.
서일신 0 0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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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세기를 넘어 호경기를 누리는 《전통있는 료리집》인 셈이다.
홍동표 0 3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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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으면 다 잃는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2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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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은 《박근혜사당》이라 불리우던 《새누리당》이 사분오렬되면서 《박근혜와 인연이 없는 새로운 당》이라는 명분을 내들고 생겨난 당이다.
김성일 0 0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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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IMF가 온다고 불안을 선동하면서 장외투쟁을 선택한다면 어느 국민이 공감할수 있겠는가.
한겨레 0 0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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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세치 혀때문에 실날같이 연명해가는 정치인생마저 비참하게 끝장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중해야 할것이다.
강철삼 0 0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