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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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진영의 《대권주자》들에게 있어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것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X맨 0 0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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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칼을 품지 않았다면 굳이 외세와 작당하여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책동에 매달릴 리유가 없다.
고청명 0 0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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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자존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 필요한 때가 지금이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0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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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때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뒤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X맨 0 0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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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조선을 제 마음대로 빼앗아내고 부려먹을수 있는 노복으로 치부하고있다.
리진강 0 0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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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자체가 계파싸움의 화근으로 된 당, 저들 자체도 화합하지 못하고있는 당이 《대통합》을 웨치고있다.
류빈혁 0 0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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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10여년전의 부끄러운 력사를 다시 보는듯 하다.
옥승철 0 0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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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보가 제 죽을줄도 모르고 황교안이 입에 침도 안바르고 떠들어대는 《보수대통합》에 귀가 솔깃할수 있겠는가.
심명국 0 0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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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모두가 초불을 들고 세기적인 《늦장례》를 치르어보자.
홍동표 0 1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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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검찰이 늦게나마 유가족들과 각계의 요구대로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재수사에 착수한것은 응당한 일이다.
림영일 0 0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