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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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봄날의 태양과도 같은 따사로운 어버이사랑으로 우리 인민모두의 삶을 꽃피워주고 빛내여주신 수령님.
조세웅 0 0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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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령님께서 위대한 한평생에 기꺼이 받아들이신 하나의 부름이 있었다.
리진철 0 0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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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고 권세없는 사람들, 평범한 근로인민을 개, 돼지로밖에 여기지 않는 보수세력들의 로골적인 멸시였던것이다.
심명국 0 1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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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속이고 우롱해나선자들을 보면 례외없이 응당한 징벌을 피하지 못했다.
려정금 0 0 2020-04-14
185
가짜일수록 더 진짜처럼 보이는 법이다.
흙수저 0 0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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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서 《힘들지만 보수는 싫다.》는 말이 왜 나오고있는지 깊이 새겨보면 《샤이보수》에 대한 해답도 명백하다고 본다.
조양훈 0 0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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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에게서는 절대로 꾀꼴새의 아름다운 노래소리를 기대할수 없다.
한해명 0 0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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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렬은 패배요 단결은 승리이다.
바른말 0 0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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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축음기마냥 계속 불어대는 그 동족대결나발에 민심의 절대다수가 등을 돌려댔다.
리정근 0 0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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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로나19때문에 한달넘게 못만났던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잔을 나누었다.
홍동표 0 0 202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