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971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필연적이면서도 진정한 자위적수단이다.
위진흥 0 4 2016-06-21
1972
명색뿐인 《삼권분립》구도를 만들어놓고 《국정운영》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민주파괴의 장본인인 현 집권자를 《국민》은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
강초리 0 3 2016-06-21
1973
북에 영향을 미칠수 없고, 북의 대외활동에 의해 《압박공조》가 무력화되고있고, 다른 나라들의 합세가 없는 유명무실한 《공조》이고, 주변대국들의 리해관계가 《압박공조》를 삼켜버리고있다.
권영신 0 6 2016-06-20
1974
군사적대결보다 완전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평화적통일의 길을 찾는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더 지혜로운 길이 아닌가 생각된다.
리창기 0 4 2016-06-20
1975
남측당국이 귀막고 아웅하는 식으로 시간을 끌면서 저들의 반인륜적범죄와 인권침해를 덮어버리려 하지만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눈은 절대로 속일수 없다.
리진강 0 5 2016-06-19
1976
반공화국범죄행위로 체포되여 교화형을 받았다가 우리 공화국의 아량과 용서로 풀려난  배준호(미국이름; 케네스 배)가 지금 반북모략소동에 팔을 걷고 나섰다
신평화 0 7 2016-06-18
1977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제출한 해외에서 일하다 남조선으로 집단유괴당한 우리 식당 종업원 12명에 대한 인신보호구제심사청구를 남조선법원이  받아들여 오는 6월21일 오후부터 심문을 하기로 하고 이날 이들이 법정에 나올수 있도록 정보원에 출석명령소환장을 보냈다.
신평화 0 9 2016-06-18
1978
미국이 아시아의 동반자들을 기어이 자기의 넝쿨에 묶어놓으려 한다면 쓰라린 결과만이 초래될것이다.
신화통신 0 6 2016-06-17
1979
남조선당국이 강행하는 《재단설립》의 진짜 《수혜자》는 다름아닌 일본당국이다.
리해천 0 3 2016-06-17
1980
꿈없는 해몽이 남조선언론들의 상투적수법으로 되여가고 있는 반면에 그런 해몽을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들이 적어지고있다.
중국시민 0 7 201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