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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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욕심만 채우는자들에게는 통합이라는 말조차 어울리지 않는것 아닌가.
옥승철 0 0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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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과 같은 법안이 어떻게 되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겠다는 태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 소리》 0 0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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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때문에 박근혜탄핵때 남조선인민들이 들었던 초불이 오늘 또다시 타오르고있는것인가.
정예송 0 0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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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참을수 없다. 발호하는 적페세력들에게, 미국에게, 일본에게 민중의 분노를 보여주자!
남조선 《민플러스》 0 0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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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죽을줄 모르고 미국의 손탁에서 놀아나며 무모한 불장난판에도 졸졸 따라다니는 꼭두각시가 있다.
리해천 0 0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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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처리률이 31%에 그친 20대 《동물국회》는 끝까지 서버릴 처지에 몰렸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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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심판론》이라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을 아무런 판별력도 없는 무지렁이로 보는 《자한당》만이 만들어낼수 있는 어리석은 궤변일뿐이다.
심명국 0 1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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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무례한 요구를 철회하고 《한》반도에서 손을 떼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1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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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조선사회에 부식시킨 숭미사대주의가 밑뿌리채 흔들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림영일 0 0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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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권》이 거꾸러졌다고 하나 정치적페, 언론적페, 검찰적페, 사법적페 등은 지금도 여전하다.
리진강 0 0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