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1
지금 이들은 박근혜의 건강을 념려해 《석방론》을 제기하는건가, 아니면 현 《정권》을 향해 《정치투쟁》을 벌리는건가.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9-04-22
12
미꾸라지 한마리를 보고도 룡꿈을 꾸었다고 거짓말하는 식
홍동표 0 0 2019-04-21
13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악용하여 자기 자식들을 불법취직시키며 제 리속만 채워왔다는 사실은 청년들의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강현준 0 0 2019-04-21
14
《국정롱단》과 사법롱단을 대수롭잖게 저질러온 기결수를 서뿔리 석방한다면 법치유린만 조장할 뿐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9-04-21
15
아큐식으로 살다가 결국 아큐처럼 비참한 말로를 맞을 《자유한국당》이다.
류빈혁 0 1 2019-04-20
16
북남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청탁하여야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김철 0 0 2019-04-20
17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한 사람들이 모여 정치적리익추구에만 혈안이 된 집단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4-20
18
수치를 알아 인간이고 존엄이 있어 사람일진대 미군의 배설물까지 처리해야 하는 처지로 전락해버린 우리 국민들은 장차 어떻게 세상을 마주하고 살아갈수 있을지 아뜩할 뿐이다.
홍동표 0 4 2019-04-19
19
시궁창을 제때에 메워버리지 않으면 구정물이 범람하고 악취가 풍겨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치게 되는 법이다.
리상록 0 0 2019-04-19
20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언론은 《세월》호참사를 《그저 그런 사건》으로 비하하는 행태를 당장 그만두기 바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0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