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1
태양을 떠나 꽃이 필수 없고 그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리정애 0 1 2020-07-30
12
옷이나 바꾸어 입는다고 그 더러운 본성이 달라지겠는가.
심명국 0 0 2020-07-30
13
시꺼먼 속통이 들여다 보이는 이러한 《혈맹》관계가 앞으로 어떤 비극적결과를 초래할것인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고청명 0 1 2020-07-30
14
교훈을 망각하면 실패와 좌절을 면할수 없고 믿음을 저버리면 버림을 받게 된다는것은 실생활에서 증명된 진리이다.
바른소리 0 1 2020-07-29
15
그야말로 고질적인 친미사대의 병페가 낳은 또 하나의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리진강 0 0 2020-07-29
16
보수정당이 지금껏 《진보의것》으로 여겨졌던 개념까지 저들의 새 정강에 이식하겠다고 떠들고있다.
리진강 0 0 2020-07-28
17
경의를 드리노라,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이여,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여!
림영일 0 4 2020-07-27
18
우리 인민은 《호담당의사》를 가리켜 《우리 주치의사》라고 정답게 부른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리진혁 0 0 2020-07-27
19
전화의 나날 훈장, 메달이 하나도 없이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친 유명무명의 장병들이 그 얼마나 많았던가.
리령철 0 0 2020-07-26
20
머나먼 인생의 길에서 누구나 그리움을 느끼게 된다.
한송이 0 1 2020-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