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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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코 어제 밤에 꾸었던 꿈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다.
한유 0 6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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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갑자기 《정의의 투사》나 된듯이 여당에 대해 험담을 늘어놓는다
Bear@@@ 0 0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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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 군대의 위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내 나라, 내 조국의 국력은 만리창공에 닿았다.
리진철 0 1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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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전구멍으로 세상을 내다봐도 분수가 있다.
차상열 0 1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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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찰총장의 가족이 련루된 사건인만큼 한점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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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의 정치라는것이 사회의 진보가 아니라 퇴보를 재촉하고 민심에 역행하여 혼란을 가증시키는 《망치》에 불과하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고청명 0 0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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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가 판을 치는 선거판을 깨끗이 청소할 힘은 랭철하고 지혜로운 국민에게 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소리》 0 0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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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이 이미 떠나버린 민심을 다시 돌려세워보려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다.
리상록 0 0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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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아이가 떠들면 매를 맞고 개가 너덜거리면 범이 물어간다고 했는데 남조선군부는 이 말을 명심해야 한다.
림영일 0 0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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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은 만질수록 냄새가 나고 치욕의 력사는 그것을 가리우기 위해 덧칠을 할수록 그 진상이 더욱 낱낱이 드러나게 될뿐이다.
리정재 0 0 202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