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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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정착시키려는 노력없이 《안보》를 내세운다는건 전쟁의 위기를 과장하고 이를 통해 사회를 내적으로 단속하겠다는 속셈일테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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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관계가 력사적인 싱가포르수뇌회담과 더불어 새로운 시대에 들어서게 되였다.
리해천 0 1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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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역경속에서 단 한번의 좌절이나 실패가 없이 승승장구하여왔다는것, 이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에서만 있을수 있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안진송 0 0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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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번영의 힘으로 세계평화의 주인이 되자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0 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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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통일시대를 열어주신 불멸의 민족사적공적과 조국통일을 위해 바쳐오신 애국애족의 로고와 헌신이야말로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거룩한 업적이다.
안진송 0 0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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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패당이야말로 저들의 정치적목적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비렬한 음모책동도, 불법무법의 모략행위도 서슴지 않는 천하의 무뢰한, 사기협잡배무리이며 깡패집단이다.
진세백 0 0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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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다름아닌 제놈들이 저지른 반민족적, 반인민적죄악을 가리우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며 나아가서는 권력쟁탈의 허황한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진세백 0 0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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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쳐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려는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립장과 판문점선언리행의지에는 변함이 없다.
리상록 0 0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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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억압과 차별과 착취와 폭력의 쇠사슬을 끊고 력사의 광장에서 력사의 평지에서 력사의 광야에서 우리 끝내 승리하리라
송경동 0 0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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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무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이다.
김철 0 0 201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