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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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손을 잡기도 하고 서슴없이 해치기도 하는것이 《자유한국당》의 고유한 생리이다.
한현철 0 0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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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하늘사이에 《법》이라는 가시철조망을 세워두고 넘어올수 있으면 오라고 여유를 부린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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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정전상태를 종결짓기 위한 종전선언도 채택하지 못하고 어떻게 평화와 번영에 대해 말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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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압박과 관계개선이라는 개념은 물과 불이 어울릴수 없듯이 서로 완전히 상반되는것으로서 그것을 동시에 떠드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리진강 0 0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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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승태가 박근혜의 충실한 노복이 되여 사법부를 보수《정권》의 권력지탱을 위한 탄압의 도구, 독재의 앞잡이로 만들어 놓았다.
귀뚜라미 0 0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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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대적으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보수집권자들의 쿠데타음모를 적극 뒤받침해준 공범무리였다
한현철 0 0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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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가 북남관계의 《논밭》에 물을 대주기만을 기다리면서 팔짱을 끼고 앉아만 있는다면 풍년가을은 커녕 흉년에 쪽박을 차고 나앉기 십상이다.
림광욱 0 1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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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과 경제인들, 각계각층은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는 출로는 오직 남북경제협력에 있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정수길 0 0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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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심의 불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북남경제협력사업은 외세의 대조선제재책동에 추종하여 《여건조성》타령만 외워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미련한 처사로 하여 한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하고있다.
고청명 0 1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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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북의 돌변가능성》, 《제재완화반대》,《핵신고》 등을 줴치며 꼴사납게 놀아대는것은 파멸의 나락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산송장들의 황급한 비명소리외 아무것도 아니다.
한솥 0 0 2018-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