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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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량승태를 비호할수록 특별재판부구성이나 사법롱단 련루 법관들에 대한 탄핵요구만 높아질것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8-10-14
12
북남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여 끊어진 민족의 혈맥과 지맥을 다시 잇고 단일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려는것은 우리 겨레의 간절한 념원이다.
한현철 0 0 2018-10-14
13
세계는 오랜세월 갈라져 고통과 불행을 겪어온 우리 민족이 어떻게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휘황한 앞날을 당겨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김철 0 0 2018-10-13
14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한반도평화장정》에 제동을 거는 세력이 《한국당》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님을 련일 증명하고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8-10-13
15
북과 남이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앞길에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을 앞장서 헤쳐나가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감동과 격정이 매혹과 흠모의 대하가 되여 백두에서 한나까지 굽이치고있다
리해천 0 1 2018-10-12
16
량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엄중수사와 즉시 구속은 사법부가 다시 태여날수 있는 가름대가 될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0-12
17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렸던 권력자들의 말로가 초라하기 이를데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0 2018-10-11
18
과거 일제의 치떨리는 성노예범죄는 천추만대를 두고도 다 갚지 못할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적죄악이다.
김철 0 0 2018-10-11
19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 이후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들의 발표에 의하면 《9월평양공동선언》에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83.4%에 달하였다.
고청명 0 1 2018-10-11
20
《국정원》 뿐아니라 군싸이버사령부, 경찰의 조직적인 대글공작몸통이 MB라는 강력한 정황이 드러나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