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051
무고한 현지주민들을 잔인하게 구타하고 단도로 찌른 범죄사건자료
박철은 0 0 2016-06-25
2052
남조선 현 집권자는 통일부에 대한 자기의 불만을 청와대에 있던 심복들의 《파견》으로 명백히 표시하였다
리유민 0 4 2016-06-25
2053
자동차로 현지주민을 무참히 깔아죽이고 도주한 범죄사건자료
박철은 0 0 2016-06-25
2054
택시를 무기로 위협하여 강탈하고 택시에 련발사격을 감행한 범죄사건
박철은 0 1 2016-06-24
2055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진정으로 바란다면 핵만능론에 기초한 미국의 패권전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 남조선주둔 미군의 철수부터 먼저 요구해야 한다.
리해천 0 3 2016-06-24
2056
남조선보수세력은 이번 사건을 래년 《대선》의 유력후보중의 하나인 안철수를 제압해버리고 반기문을 당선가능한 《대선후보》로 밀어주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있다.
리유민 0 5 2016-06-23
2057
무고한 현지주민을 자동차로 무참히 깔아죽이고 도망친 범죄사건자료
박철은 0 22 2016-06-23
2058
우리 종업원12명의 처녀들은 민변이 평양가족의 위임을 받고 법원에 인신구제청구신청을 했고 21일 변호인접견심리가 진행되게 되였다는것을 모르고 있다.
신평화 0 6 2016-06-22
2059
집권자의 독선, 독재의 산물인 민생파탄, 경제침체, 《총선패배》,《대결일변도적인 대북정책》의 실패 등이 그들로 하여금 이런 불만을 초래하였다.
권국평 0 4 2016-06-22
2060
밤중에 무리지어 현지주민들의 집문을 까부시고 쳐들어와 수욕을 채우려고 칼로 녀성들에게 흉악한 폭행을 감행한 범죄사건 (1948년 1월 22일)
박철은 0 3 201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