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051
황교안이 《리산가족》문제에 대해 《남북관계를 떠나 인륜과 천륜의 문제이다.》고 언급했는데 그렇다면 황교안은 자기가 한 말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서도 다음의 물음에 명백한 대답을 하여야 한다.
리태석 0 2 2017-01-30
2052
남조선보수당국의 분주한 구걸행각놀음은 새 미행정부로 하여금 오바마패의 비참한 전철을 답습하게 하려는 어리석은 추태이다.
리진강 0 0 2017-01-30
2053
하명한 사람들은 나몰라라 하는데 문체부는 분명히 지시를 받았다며 사죄하고있으니 정말 희극이 아닌가.
남조선《경향신문》 0 0 2017-01-30
2054
남조선인민들이 진정으로 사랑하려면 무엇을 사랑하여야 하는가. 동족을 사랑하고 겨레를 사랑하고 민족의 고유한 전통과 참다운 애국애족의 넋을 사랑하여야 한다.
김자연 0 0 2017-01-29
2055
박근혜와 최순실일당이 아직도 계속 생떼를 쓰며 막무가내로 뻗치고있것이야말로 짐승도 낯을 붉힐 철면피의 극치이다.
고청명 0 0 2017-01-29
2056
박근혜와 그 주변인물들이 실제 도청을 우려했다면 도청, 감청방지기능을 갖춘 비화전화를 사용하면 됐을것이였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1-28
2057
이제는 남조선당국자들도 집권 전기간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며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을 일삼다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제 죽을 날만 기다리고있는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에서 교훈을 찾을 때가 되였다.
박영호 0 0 2017-01-28
2058
미국에서 수십년을 살다 온 리승만의 언어사용도 이 정도는 아니였다는데...
한해명 0 1 2017-01-27
2059
황교안은 현 위기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망각한채 마치 자기가 국민을 위기에서 구할 사명을 띠고있는것처럼 말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1-27
2060
과연 두나라로부터 핵미싸일세례를 무수히 받았을 때 《한국》땅에 사람은커녕 나무 한그루 풀한포기 살아남을수 있다고 여기는가?
남조선 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5 2017-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