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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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기문정권》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있는 친박계가 앞으로 반기문에 의해 종말을 고하게 된다고 해도 별로 놀랄 사람은 없을것이다.
kill@***** 0 5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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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새로운 길을 모색할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처럼 우직하게 실패가 예견된 길을 걸을것인지의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정영철 0 5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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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리명박)는 박근혜가 생각하는것처럼 제 명을 다 한 산송장이 결코 아니다.
리정근 0 7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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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빈말과 엄포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리성에 기초한 협상에서 온다는걸 이제는 깨달을 때가 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7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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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허리띠를 조이면서라도 핵대국의 지위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게끔 떠밀어온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력사적책임은 지워질수도 회피할수도 없다.
한해명 0 4 20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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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 언제나 빛나는 승리만이 있을것이다.
이란신문 0 6 20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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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나는 앞으로 열번을 다시 태여난대도 권력을 위해 살것이다.
리백 0 7 20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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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를 통해 북의 행동을 《변화》시키겠다는 미일남조선의 대응은 실패했다.
조정훈 0 8 20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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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은 허황한 망상인 《괴멸》론을 떠들면서 침략전쟁준비에 매여달리고있는 도발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리해천 0 6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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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MB만은 내손으로 없애치우겠다.》고 다짐하면서 검찰에 《친리계의 씨를 말려라》고 지시했다.
고청명 0 6 201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