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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 정국을 혼란에 빠뜨린 《국정롱단사건》이 국제적망신거리로 되고있는 가운데 미국의 록키드 마틴회사가 지불한 거액의 무기거래자금이 최순실에게 흘러들어갔다는 소문이 나돌고있다.
족집게 0 6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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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정세는 리승만의 하야를 초래한 4.19인민봉기때와 다를바 없다는것이 남조선여론들과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강영진 0 7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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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말 《조선일보》에도 소개된적 있는 이 기준에 따르면 박근혜와 최순실은 뢰물죄를 저질렀다고 봐야 한다. 뢰물죄의 적용시 직무련관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결의 례는 남조선에도 존재한다.
진지영 0 7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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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남조선당국의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놀음은 분노한 민심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낮과 밤의 《대통령》들의 교활한 《합작품》, 위기극복용 카드.
리진강 0 7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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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죄도 없는 우리 식당종업원들에게는 변호인접근마저 완전차단했던 박근혜가 변호할 초보적인 자격마저 상실한 인간추물 최순실에게는 변호사까지 붙여주었다니 남조선은 그야말로 무법지대이다.
박영호 0 8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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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헬조선》에 《닭》씨 성을 가진 《공주》가 살았는데 닭과 비슷한 지력을 가졌다.
연세대학교 홈페지 0 9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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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박근혜가 남조선의 최고통수권자로 알려져왔지만 최순실사건은 남조선의 진짜 최고결정권자가 바로 최순실이였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고청명 0 7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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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도끼질을 해도 떨어져나가는 도끼밥보다 나무의 성장속도가 더 빠른데 어떻게 그런 나무를 넘어뜨린단 말인가.
박영호 0 9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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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그냥 사기 한번 잘 쳐서 최고권력이 되고 투표 한번 거치지 않고 《나라》를 집어 삼켰는데 계속 공부를 해선 뭘한단말인가
한해명 0 8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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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고삐를 틀어쥐고 미친듯이 내모는 3각군사동맹마차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리해천 0 8 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