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41
강제징용피해자들은 그들이 당한 헤아리기 어려운 크기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가해자로부터 어떠한 사과도, 배상도 받지 못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8-19
242
치매증에 걸린 늙다리 보수떨거지들의 망녕으로 스쳐지나기에는 너무나도 심각한 문제이다.
고청명 0 0 2019-08-18
243
자고로 혈육을 팔아 제리속을 채우려는자들을 가리켜 짐승보다 못한 놈이라고 하였다.
리진강 0 0 2019-08-18
244
스스로 제발로 서지 않고서는 변화에 대처할수 없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0 2019-08-17
245
틀림없이 나머지 881명도 모두 일본땅의 어딘가에 살아있거나 알지 못할 으슥한 곳들에 시체로 묻혀있을것이라는것이 세상사람 모두의 견해이다.
한해명 0 0 2019-08-17
246
장소와 명칭이나 바꾼다고 선악이 바뀌여지지 않는다.
진지영 0 0 2019-08-16
247
민족이 또다시 일제의 노예가 되든 말든 상관없이 어떻게 해서라도 보수부활과 권력야욕의 더러운 개꿈만을 실현하려는 야심만 가득차있다.
로광철 0 0 2019-08-15
248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했다.
박영호 0 0 2019-08-14
249
적국에 군사정보를 넘겨주는 경우는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8-14
250
만약 송병준, 리용구와 같은 《일진회》의 두목들이 땅속에서 오늘을 본다면 귀밑까지 째여지는 입을 다물지 못할것이다.
한정의 0 1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