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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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이라는 허울뒤에 민낯을 숨기려는 노력조차 없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1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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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해방을 안아온 민족자주의 사상과 로선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리진철 0 1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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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그저 올리자고 주장하고 다른 한쪽은 무조건 깎자고 하는게 《방위비분담금》협상의 실체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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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이야말로 이땅에 평화가 아닌 파멸을 몰아오려고 날뛰는 핵전쟁미치광이무리, 재앙단지임이 틀림없다.
김성일 0 0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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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론리에 동조하는자들이 바로 토착왜구다.
남조선 《민플러스》 0 1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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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 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핵전쟁도발자가 누구인가.
김성일 0 0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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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만 놓고 본다면 자못 놀라운 일이라고 할수 있다.
한해명 0 0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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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놈의 개가 되여 항일애국자들을 탄압하는데 앞장섰던 친일매국역적들과 무엇이 다른가.
고청명 0 0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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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특등범죄자들, 부정부패왕초들을 적페청산대상으로 몰아 사법처리하는것은 너무도 마땅한것이다.
로광철 0 0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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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국회》의 정치문외한들이 북남관계를 파국과 대결에로 몰아가지 못해 안달이난 모양이다.
고청명 0 0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