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591
우리 공화국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선 오늘에 와서 그간 우리를 《적극 도와준 공신》들을 찾아본다면 꼭 바다건너 미국땅에만 있는것도 아니다.
황수연 0 14 2016-10-17
2592
남조선당국이 파워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은 물론이고 미국전체를 붙안고있는다해도 우리 공화국은 조금도 건드릴수 없으며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지는 저들의 신세를 바꿀수 없다.
리해천 0 16 2016-10-17
2593
야권이 분렬된 틈을 타 이 지역민심을 장악하고 그에 의거하여 재집권이라는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교활한 술책.
리진강 0 10 2016-10-16
2594
남조선과 같은 민주의 불모지, 파쑈폭압의 란무장, 전쟁광신자들의 소굴에서 인민대중이 반《정부》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박영호 0 9 2016-10-16
2595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남조선미국《동맹》이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 배격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박영호 0 9 2016-10-15
2596
정치인도, 언론인도, 기업가도, 공무원도, 네티즌도 저저마다 《박근혜의 퇴임후》를 말하는 리유는 그것이 모두의 갈망이기때문이다.
진지영 0 13 2016-10-15
2597
정치실패가 박근혜《정권》의 책임이 아니라면 과연 우리는 어데서 그 책임을 찾아낼수 있을가.
오마이뉴스 0 10 2016-10-14
2598
남조선당국이 지금처럼 민심을 무시하고 민심에 역행하는 동족대결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린다면 지난 《4.13총선》과는 대비도 안되는 준엄한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리해천 0 9 2016-10-14
2599
박근혜는 《안보장사》보따리를 풀어놓으며 《국민의 안전》을 떠들고있지만 실지로 원하는것은 《대북정책》실패의 부인과 집권안정, 보수의 규합과 재집권실현이다.
리진강 0 12 2016-10-13
2600
앞으로 10만이 아니라 다시 100만, 1000만명이 청원운동을 벌린다해도 미국이 《싸드》배치결정과 관련해 사과를 하거나 결정을 철회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한해명 0 12 201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