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701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서방언론들에 의해 세뇌당하여 조선의 현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있다.
칼라 스테아 0 2 2017-06-29
2702
엔진의 고장으로 비행기가 추락하고있는데 어느 누가 조종석의 자리에 타고앉는다고 해서 비행기가 다시 날아오르겠는가.
박영호 0 0 2017-06-28
2703
《자유한국당》은 《개혁》과 《혁신》이 아니라 한시바삐 해체되고 매장되여야 할 제1의 적페정당이다.
리해천 0 0 2017-06-28
2704
왐비어를 미국으로 옮겨오지 않았더라면 그는 북에서 더 살수도 있었을는지 모른다.
리인숙 0 1 2017-06-28
2705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 망국의 길이다.
리해천 0 0 2017-06-27
2706
미국대사관 인간띠잇기를 통해 이 땅 어디에도 《싸드》는 필요없다는 국민의 결의와 목소리를 분명히 전달할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06-27
2707
군부내의 《독사파》를 비롯한 사조직의 비밀계획이 왜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는지는 알수 없는 일이지만 이것은 결코 스쳐보낼 일이 아니다.
한나리 0 2 2017-06-26
2708
문정인의 발언을 둘러싼 남조선의 이 복닥소동은 숭미굴종이 극도로 만연된 남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대의 정치만화이다.
리진강 0 1 2017-06-26
2709
정략적리해관계를 앞세운 그들의 헛발질도 문제지만 《한미동맹》을 앞으로도 신주단지 모시듯 하려는 인식문제가 더 심각하다.
남조선인터네트 《민중의 소리》 0 0 2017-06-26
2710
적폐잔존세력은 제버릇 개 못주고 리념공세를 다시 꺼내들었으나 더이상 국민들이 속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 《민중의 소리》 0 0 201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