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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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보수세력은 이번 사건을 래년 《대선》의 유력후보중의 하나인 안철수를 제압해버리고 반기문을 당선가능한 《대선후보》로 밀어주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있다.
리유민 0 5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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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현지주민을 자동차로 무참히 깔아죽이고 도망친 범죄사건자료
박철은 0 22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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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업원12명의 처녀들은 민변이 평양가족의 위임을 받고 법원에 인신구제청구신청을 했고 21일 변호인접견심리가 진행되게 되였다는것을 모르고 있다.
신평화 0 6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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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자의 독선, 독재의 산물인 민생파탄, 경제침체, 《총선패배》,《대결일변도적인 대북정책》의 실패 등이 그들로 하여금 이런 불만을 초래하였다.
권국평 0 4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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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무리지어 현지주민들의 집문을 까부시고 쳐들어와 수욕을 채우려고 칼로 녀성들에게 흉악한 폭행을 감행한 범죄사건 (1948년 1월 22일)
박철은 0 3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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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필연적이면서도 진정한 자위적수단이다.
위진흥 0 4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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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뿐인 《삼권분립》구도를 만들어놓고 《국정운영》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민주파괴의 장본인인 현 집권자를 《국민》은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
강초리 0 3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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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영향을 미칠수 없고, 북의 대외활동에 의해 《압박공조》가 무력화되고있고, 다른 나라들의 합세가 없는 유명무실한 《공조》이고, 주변대국들의 리해관계가 《압박공조》를 삼켜버리고있다.
권영신 0 6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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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대결보다 완전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평화적통일의 길을 찾는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더 지혜로운 길이 아닌가 생각된다.
리창기 0 4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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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당국이 귀막고 아웅하는 식으로 시간을 끌면서 저들의 반인륜적범죄와 인권침해를 덮어버리려 하지만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눈은 절대로 속일수 없다.
리진강 0 5 201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