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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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조선반도주변으로 더 많은 전략무기들을 보내며 우리 공화국을 위협할수록 그것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왜 핵억제력을 포기하지 않는지, 핵억제력을 왜 더욱 강화하고있는지 저들이 세계앞에 증명해주는것으로 될뿐이다.
고청명 0 5 2017-04-28
2842
민족의 번영과 미래를 위해 표를 잃더라도 좀 더 용감한 후보가 있었으면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1 2017-04-28
2843
추악한 야수의 무리들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복수자들의 예리한 눈초리를 속일수 없으며 저들의 야만행위들에 대해 반드시 결산받게 될것이다.
리정근 0 3 2017-04-27
2844
지금의 전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미평화협정체결과 량국간의 관계정상화를 이루는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1 2017-04-27
2845
한때는 북남공동선언리행과 민족적화해협력을 주창하던 사람들이 보수세력의 《안보》공세가 두려워 바른 소리 한마디 못한채 력사의 오물들과 이중창을 하고있다.
진지영 0 3 2017-04-26
2846
보수세력은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해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것이 민심의 더 큰 지탄을 불러일으킬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리상록 0 1 2017-04-26
2847
일본의 력사외곡에는 미국의 반공주의가 작용했고 이 땅에서 친일파가 권세를 누리며 득세한것도 미군정의 반공주의에 있었다.
남조선인터네트 《자주시보》 0 1 2017-04-26
2848
남조선을 행각한 펜스는 67년전의 덜레스와 마찬가지로 판문점일대를 돌아치며 지금 미국이 얼마나 위험한 도박을 준비하고있는가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박영호 0 11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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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의 서정은 혁명뒤에 느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2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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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적에 벌써 맨 손으로 범을 때려잡는 비범특출한 인물이 장수로까지 자라났다면 그런 용맹무쌍한 장수와 대적할만한 적수가 있을수 있겠는가.
한해명 0 8 201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