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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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대에는 한달에 한번씩 《병사의 날》이 있다. 이 날은 부대관하 군인가족들이 음식을 준비해가지고 부대 군인들을 찾아가는 병사들을 위한 날이다.
김련희 0 17 2016-10-01
2852
자기 민족의 운명문제도 제대로 리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10년동안이나 세계의 평화, 안전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유엔의 수장자리에 앉아있었는지 참 희한한 일이 아닐수 없다.
진지영 0 13 2016-10-01
2853
백남기 농민의 죽음은 명백한 폭력의 결과다. 경찰은 아무런 위협이 될수 없는 예순아홉살 맨손의 로인을 직접 겨냥해 고압 물대포를 쏘았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5 2016-09-30
2854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은 그 누구의 《핵위협》을 구실로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계획이다.
박영호 0 7 2016-09-30
2855
해당 지역의 모든 주민들을 통해서 이 지역에는 《방사능피해》라는것이 전혀 없으며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주민피해》라는것은 완전히 날조된 모략이라는것을 확인하였다.
김승현 0 13 2016-09-29
2856
의혹이 시작된 곳도, 의혹을 키운 곳도 청와대다.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것도 청와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9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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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조선에 통일부란 존재하지 않는다. 있다면 그것은 북남대결과 동족대결분위기고취를 기본업무로 하고있는 《인권모략부》일뿐이다.
장수진 0 10 2016-09-29
2858
서툰 의원 사람 잡는다고 박근혜 하나때문에 작지 않은 서울이 지도에서 완전히 사라질수도 있다는것은 절대로 빈 말이 아니다.
한해명 0 13 2016-09-28
2859
누구나 다 《지금의 고난은 일시적이다. 당과 수령만 믿고 따르면 앞으로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가득찬 혁명적락관주의속에 하루하루를 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있는 힘을 다하였다.
김련희 0 14 2016-09-28
2860
김종인은 웬 특별한 늙은이여서 고희도 썩 넘어 보수로부터 진보로 리념의 대이동을 했는가, 이렇게 생각하면 확실히 김종인의 《전향》이라는게 영 실감이 안간다.
족집게 0 9 201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