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81
우리는 여직껏 적대분자들의 사소한 대결책동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고청명 0 0 2020-03-06
282
남조선정치판이 썩기는 정말 푹푹 잘 썩어버린 모양이다.
옥승철 0 0 2020-03-05
283
박근혜는 감옥안에 있을지언정 위험한 마녀이다.
리상록 0 1 2020-03-05
284
그야말로 《계파의 백화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홍동표 0 0 2020-03-05
285
사이비영화, TV극은 진정한 예술에 대한 모독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한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고청명 0 1 2020-03-04
286
남조선당국은 모든것을 잘못 보고 잘못 행동하고있다.
한해명 0 1 2020-03-04
287
히틀러의 패망이 력사의 필연이였듯이 천하악녀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리려는 보수세력의 최후발악은 비참한 결과가 예견된 길일뿐이다.
고청명 0 0 2020-03-03
288
박근혜탄핵이 뼈아픈 《예방혁명》에 그치지 않게 하려면 이후의 투쟁이 더욱 중요합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20-03-03
289
이제는 아예 이 너절한 《드라마》에 눈길조차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화영 0 4 2020-03-02
290
자기 당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전염병이 창궐하고 사람이 죽어나가고 경제가 무너지기를 바라는 정당은 결코 용서받을수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1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