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901
오늘 남조선민심이 보수세력의 청산을 한결같이 요구하는 시점에서 적페세력에게 추파를 던지는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리태석 0 1 2017-04-11
2902
박근혜는 2차에 걸친 검찰의 출장조사에서도 혐의를 모두 부인하며 억지주장을 계속한것으로 알려졌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4-11
2903
민심의 버림을 받고 페물이 되여버린 박근혜따위에게 아직도 한가닥의 《희망》을 걸고있는 보수세력의 추태야말로 다 무너져버린것이나 다름없는 집을 썩은 막대기로 뻗쳐보겠다는 꼴이다.
고청명 0 0 2017-04-10
2904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아무리 대규모상륙훈련을 비밀리에 진행했다고 해도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강도적본성과 침략적야망을 감출수는 없다.
박영호 0 2 2017-04-10
2905
사람들이 바라는 시대과제는 비교적 명확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4-10
2906
주석과 맺은 진정한 관계를 나는 정녕 잊을수 없다.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 0 1 2017-04-09
2907
남조선보수당국은 미국을 등에 업고 민족을 반역함으로써 스스로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고있다.
리진강 0 1 2017-04-09
2908
구석에 몰리운 한줌도 안되는 극우보수세력들이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은 되돌려세울수 없으며 박근혜와 함께 파멸의 나락에 떨어진 가련한 운명을 구제할수 없다.
리태석 0 0 2017-04-08
2909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가는것이며 2017년체제는 우리의 실천에 달려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 0 0 2017-04-08
2910
남조선인민들이 국제경기에 나선 북과 남의 선수들을 다같이 응원하고 고무해주는것은 한피줄을 이은 동족으로서 너무나도 응당하고 정당한 일이다.
고청명 0 1 2017-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