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901
5천만 국민 모두를 저처럼 미국의 충실한 노복으로 세뇌시켜 《개한민국》을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수행의 가장 큰 제물로 바치자는것이 저의 필생의 목표입니다.
한해명 0 12 2016-10-05
2902
박근혜의 머리통에는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으며 오직 권력욕만이 꿈틀거리고있다.
박영호 0 9 2016-10-05
2903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는 조국의 북변땅에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김성일 0 9 2016-10-04
2904
지금쯤 이 땅은 화해와 단합의 봄물결이 사시절 출렁이고 수많은 견우직녀들이 매일같이 통일오작교우를 오가며 어디서나 통일축제들이 벌어지는 환희의 별천지로 화하였을이다.
진지영 0 7 2016-10-04
2905
《새누리당》의 야권분렬모략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당을 따로따로 떼내여 각개격파하려는 저들의 더러운 속심을 드러내고 야당들을 더욱 각성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올뿐이다.
고청명 0 11 2016-10-03
2906
필연과는 하느님도 싸우지 않는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피타고라스가 남조선당국의 부질없는 반공화국제재놀음을 볼수 있다면
한해명 0 11 2016-10-03
2907
박근혜가 어려서부터 청와대에 들어박혀 보고 듣고 배운것이란 전부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일신의 부귀와 영달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사기와 협잡, 기만과 강도의 기질뿐이다.
고청명 0 12 2016-10-02
290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하였다.
더모트 하드슨 0 10 2016-10-02
2909
우리 부대에는 한달에 한번씩 《병사의 날》이 있다. 이 날은 부대관하 군인가족들이 음식을 준비해가지고 부대 군인들을 찾아가는 병사들을 위한 날이다.
김련희 0 17 2016-10-01
2910
자기 민족의 운명문제도 제대로 리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10년동안이나 세계의 평화, 안전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유엔의 수장자리에 앉아있었는지 참 희한한 일이 아닐수 없다.
진지영 0 13 201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