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961
20세기가 남북대결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남북화해, 협력의 세기였고 바로 그 계기가  6. 15공동선언이다.
곽동기 0 6 2016-06-15
2962
미국의 진짜 실책은 호랑이나 다를바 없는 북조선을 너무 얕본데 있다. 미국은 처음부터 북조선을 잘못 보았으며 이후 장장 70여년간이나 저들의 잘못된 시각을 교정할 생각을 하지 않은 탓에 오늘은 호미난방의 처지에 이른것이다.
박나리 0 9 2016-06-14
2963
하늘이 선사한양 영원을 누릴것같던 박《대통령》의 지위나 명예라는것이 알고보니 꽃병속의 꽃과 같은것이였다. 뿌리없는 꽃과 같아 언제든 시들어버릴 숙명을 타고났던것이다.
리희연 0 8 2016-06-14
2964
집권자에 대한 비난여론을 동정여론으로 바꾸어보려는 청와대의 잔꾀는 《묘수》가 아니라 졸렬하고 유치한 《꼼수》.
리진강 0 6 2016-06-13
2965
오바마행정부가 물밑에서 북과 접촉을 하게 된다면 현 《정부》는 과연 언제까지 대화를 거부할수 있을가?
곽동기 0 4 2016-06-13
2966
남조선의 선임자들이 외세와의 짝자꿍이로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모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다가 나중에는 저들이 그렇게 믿던 상전들에 의해 개죽음과 버림을 당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이다.
안진송 0 5 2016-06-12
2967
남조선당국이 동족이 내민 따뜻한 손길을 잡는다면 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동반자가 될수 있지만 그것을 뿌리치고 끝끝내 등을 돌려댄다면 그 결과는 참담하기 그지 없을것이다.
리해천 0 5 2016-06-11
2968
민심의 분노를 외면하고 경고를 계속 무시하다가 비명에 횡사한 《유신》독재자의 말로를 잘 뒤돌아보라는 의미가 이번 《락서사건》에 있다고 보는것이 옳을것이다.
박철은 0 3 2016-06-11
2969
남조선당국의 불성실한 태도와 립장이 뜻하는바는 명백하다. 바로 지금의 반공화국대결구도를 계속 유지하자는것이다.
리진강 0 6 2016-06-10
2970
남조선당국은 부모자식간의 정을 끊는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두고두고 반드시 겨레앞에 저주와 천벌을 받는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자주시보 0 10 201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