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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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개선과 군사적위협,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려는 그 어떤 도발도 내외의 강력한 규탄을 면할수 없다.
리상록 0 0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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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김치와 된장을 먹겠다면서 빠다와 치즈를 연구하겠다는 격이다.
진지영 0 3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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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민심이 바라는 사회대개혁을 실현하자면 모든 민주력량이 하나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임수열 0 0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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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갈 길조차 찾지 못할바엔 차라리 제 둥지를 잘 가꾸고 서로 합심하여 살아가는게 훨씬 더 낫지 않을가.
홍동표 0 0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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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가는 길에 북남관계, 민족문제해결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한현철 0 0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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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자존심과 당당한 주견을 가지고 북남관계발전에 성실히 나서야 한다.
리진강 0 1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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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집단, 보수세력이 살기등등하여 기승을 부려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그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경종으로 된다.
리해천 0 1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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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는 민족공조에 겨레의 밝은 앞날이 있다는 드팀없는 의지를 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
한현철 0 1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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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가 강요하는 《대북정책공조》라는것은 북과 남이 서로 힘을 합쳐 협력하지 못하게 각방으로 간섭하고 압력을 가하기 위한 공간으로 되고있다.
고청명 0 1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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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태양절은 무궁토록 이 조선 환희의 꽃바다로 설레이리라
신흥국 0 0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