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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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에도 보았고 8년전에도 들었고 12년전에도 관람했던 낡을대로 낡은 공연종목들
성화 0 1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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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위험한 것은 종교단체가 아닌데도 종교단체에 가까운 《신앙》을 정책이라고 내세우며 《국민을 대변》한다고 나서고있는 정치세력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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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칼춤에 신바람이 난 황교안은 《COVID-19》라는 《음악》이 더욱 고조되기를 바랄것이다.
고청명 0 1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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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칼을 품지 않았다면 굳이 미국의 신형무기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며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리유가 없다.
고청명 0 0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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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수많은 할배들에게 참 죄가 많다는 생각도 드는구나.
토배기 0 5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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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에서 제노라하던 중진들의 목이 락엽마냥 우수수 떨어졌다.
류빈혁 0 0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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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민경욱 살리기》는 그의 정치수준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소리》 0 0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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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의 《님》이 시대의 이름으로 나에게, 우리 세대에게 하는 부탁이며 훈령
586 0 2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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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하기조차 역겨운 송장의 그림자를 과연 어느 누가 저들의 무리에 받아들이겠다고 하겠는가.
심명국 0 0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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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의 뜻대로 하면 초불은 무서운 게 아니라 힘이 된다고,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1 202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