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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도 못되는 반통일역적들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대세의 흐름을 돌려세울수 없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에 대한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막을수 없다.
김철 0 0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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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의 선언인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것은 현실의 절박한 요구이다.
리상록 0 0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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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의 피는 사대와 굴종, 굴욕만으로 숨쉬게 하고 친일의 뿌리에서는 매국배족의 죄악만이 자라게 되는 법이다.
리진강 0 0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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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이 만들어가는 새 력사에 도전하는 보수패당의 파멸은 필연적이다.
김성일 0 0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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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망동은 남조선각계는 물론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 저주를 부르기에 너무도 충분하다.
리진강 0 0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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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고통이나 민족의 자존심은 안중에도 없이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의 눈치나보며 그들에게 굽신거리고있는 《자유한국당》은 민족의 수치이다.
고청명 0 0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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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이나 조작간첩사건 등의 재심에서 불법행위가 인정돼 무죄가 선고된 사건에서 검찰이 기계적으로 상소를 반복하는 행태에 대한 비판이 많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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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문제의 당사자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이며 그것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개선해나갈수 있는 힘과 지혜도 우리 민족자신에게 있다
리정제 0 0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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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썩은 살을 도려내는 결단이 없으면 사법부가 국민신뢰를 되찾는 길도 료원해진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0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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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자신이 책임지고 개척해나간다는 민족자주의 립장에 확고히 서서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야 한다.
김성일 0 0 201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