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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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당의 정치적리득을 위해 폭력까지 휘두른 책임을 무겁게 물어야 마땅하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0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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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33년만에 《국회》경호권이 발동된 지난 4월 25일의 아수라장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바른말 0 2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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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대통령》도 감옥에 처넣은 초불이 이제는 적페의 본산인 《자한당》을 향해 료원의 불길이 되여 타오르기 시작한것이다.
심명국 0 2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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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국회》란동사건수사에 분노하고있는 또 하나의 리유는 다른 사건과의 형평성때문이다.
한세련 0 0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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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죄》라면 대체 무엇을 《책임》지겠다는것이며 무슨 죄로 《목》을 내놓겠다는것인가.
차상열 0 1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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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으로 보면 남조선인민들은 중도정치세력에 별로 기대를 걸어본적이 없다.
심명국 0 0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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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이도 모였을가.
X맨 0 0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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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면 부처다리도 부여안는다고 지금 보수가 노는 꼬락서니가 꼭 그 격이다.
리진강 0 1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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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지는 명약관화한 일이 아니겠는가.
X맨 0 1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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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행태 그 어디에 홍익인간의 정신과 리화세계의 리념에 들어맞는것이 있는가.
정우찬 0 1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