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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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적대심을 품고 목을 조이려 하고있는 때에 무턱대고 계속 선의와 아량을 베풀수는 없는 법이다.
한현철 0 0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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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계속 지금처럼 나가다가는 도리여 높은 산을 피하려다가 벼랑을 만나는 격이 될수 있다.
리해웅 0 0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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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야욕에 있어서 천평에 달아도 전혀 짝지지 않을 김병준과 김무성이 지금은 한배에 타있지만 언제인가는...
리정근 0 0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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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량심》은커녕 권력욕과 조직리기주의를 바닥까지 드러낸 《량승태 대법원》의 적페를 온전히 도려내지 않고는 사법부 신뢰회복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시켜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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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관계의 근원인 전쟁상태를 종식시키고 신뢰를 조성하기 위한 종전선언의 채택이 없이 비핵화를 진척시키는 방식은 이미 실패로 끝났다.
고청명 0 1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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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구성원 모두의 노력으로 돌이킬수 없는 평화통일의 가을을 열어가기 위해, 《만나자 하나로, 달리자 통일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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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지옥같은 세상을 만들어놓은 박근혜패당이 사법부까지 리용하여 인민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권리마저 깡그리 말살했다.
한현철 0 0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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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건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에 실지로 관심이 있고 사활적인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는 대상이 과연 누구인가.
리해천 0 0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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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초 조사에서 무려 96%의 기업이 재입주를 희망했다는것만 보더라도 그들이 공단재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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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이 가지는 힘과 불러올 변화를 잘 알수록 종전선언리행운동은 높은 활력을 가지게 될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