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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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으로 보면 보통 두걸음도 안되는 거리이지만 결코 작다고 볼수 없다.
리정재 0 0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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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다 먹었다고 여겼던 그 징검다리를 그만 딴놈에게 빼앗겼다.
드래곤 0 0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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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형권군사람들은 자기 고향에 대해 말할때 파발리의 총성에 대해 먼저 말하군 합니다.
리정도 0 0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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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떠나서 이 땅을 사랑한다고 누구든 말할수 없다.
라예광 0 0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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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벽심의 열도가 바로 애국의 열도이다.
김현철 0 0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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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위한 뜨거운 정을 담아싣고 흘러 흐르는 사랑의 물소리였다.
옥승철 0 0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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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엄마로 따르게 되였고 초등학원을 집처럼 여기게 되였어요.
한미향 0 1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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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취재수첩에 그 누구의 이름도 선뜻 적을수가 없었다.
라예광 0 0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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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대도 집채같은 기대도 나사못같이 크지 않은 부속 하나하나가 모여 유지된다.
한동철 0 0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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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자존심은 말로써가 아니라 희생을 각오한 실천속에서만 지켜질수 있다
리명근 0 0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