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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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이 지난 지금 《80년 5월광주》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남조선 《자주시보》 0 1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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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오물에는 그 누구도 눈길을 돌리지 않는 법이다.
리해천 0 0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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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법적지위회복은 박근혜《정부》의 막무가내식 행정처분, 량승태 대법원의 사법롱단을 바로 잡는 의미를 갖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0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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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이라면 누구나 자식을 낳아 키우고싶어한다.
리영애 0 0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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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항쟁 40주년을 맞아 시 《오월의 노래》를 가만히 불러본다.
남조선 《자주시보》 0 0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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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쉬임없이 영양소를 주어 꽃을 피워낸다.
리진철 0 0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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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미통당》것들이 아무리 화려한 탈을 쓰고 그럴듯한 연극을 펼쳐놓아도 그 흉악한 본심까지는 감출수 없는것이다.
고청명 0 0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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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이 자기 리익을 추구하는건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0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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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의 사과가 빈말로 그치지 않으려면 진정성을 담은 실천이 뒤따라야 할것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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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임금이나 임금의 집안이 사는 큰집을 궁전이라 하였다.
조세웅 0 1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