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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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경제청문회》를 협상조건으로 삼아 《호소문》까지 발표한건 파렴치한짓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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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의 땅우에는 그늘진 곳이 있어도 모두가 친형제, 한식솔이 된 우리의 사회주의대가정에서는 단 하나의 그늘진 곳, 구석진 곳도 있을수 없다고.
리진철 0 1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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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표의 《외국인임금차별》발언은 최저임금제도를 후퇴시키려는 기업과 《자유한국당》의 시도의 연장선상에서 나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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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인물이 경력과 행동거지, 그리고 지향적측면에서 신통망통 닮았다.
리정근 0 1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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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표의 《살생부》에 한번 오르면 도저히 살아나기 힘들다.
단군후손 0 1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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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만성두드러기가 뭐 그리 큰 병인가 하는것이다.
최치원 0 1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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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네트상에서 황교안이 《바른미래》의 류승민이나 안철수에게 힘을 합치는 대가로 총리직을 제안했다는 여론이 나돌고있다.
부평초 0 1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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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새세상을 바라는 민심은 보수세력에 의해 초불항쟁의 성과가 유린되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리정근 0 2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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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쥬앙이 살아나 제가 실컷 롱락하다 차버렸던 엘비르에게 다시 청혼을 한다면 그 녀인은 어떻게 대답할것인가.
로은하 0 4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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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정치권을 살펴보면 양떼를 먹이풀도 없고 죽음이 기다리는 벼랑끝으로 몰아가는 《서투른 양치기》도 없지 않은듯 하다.
바른말 0 2 20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