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011
때로 인간과 야수의 대결에 비유할수도 있고 주인과 강도의 싸움으로 설명할수도 있는것이 전쟁이다. 야수가 달려들기를 기다릴것이 아니라 먼저 활을 쏘든 총을 쏘든 단호한 공격을 가하는것은 너무도 옳은 리치이다.
한해명 0 0 2017-03-31
3012
미국이 지배주의적이며 탐욕적인 리익을 추구하며 선거정국에 검은 마수를 뻗치고있지만 불피코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발을 면치 못할것이다.
리해천 0 1 2017-03-30
3013
판사는 특정세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말고 법률과 량심에 따라 심판하기 바란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30
3014
력사의 오물인 보수집권세력을 끌어내린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에는 벌써 봄계절이 한창이다.
조금수 0 3 2017-03-29
3015
전직《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처분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노컷뉴스》 0 2 2017-03-29
3016
미국이 진정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안을 포기했다면 숱한 자금을 뿌려가며 선제타격훈련을 진행해야 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
박영호 0 1 2017-03-28
3017
이틀 만에 가능한 인양작업에 왜 3년씩이나 걸렸는지 당국에 묻지 않을수 없다.
남조선《경향신문》 0 1 2017-03-28
3018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을 잡고 나아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고청명 0 1 2017-03-27
3019
통일이라는 신성한 이름을 더럽히며 백서발간놀음을 벌려대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철면피한 망동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김성일 0 0 2017-03-27
3020
수백명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위중한 7시간을 허비한 《대통령》이 제 한몸 처벌을 피하려 조서를 7시간이나 읽었다는 사실에 국민이 분노한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0 2017-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