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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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필사적으로 발악하여도 정의가 불의를 타승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김명철 0 0 2017-02-15
3032
이 세상 그 어디에나 련인들의 사랑이 존재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들도 수많이 전해지지만 나는 이들처럼 행복한 련인들, 이처럼 순결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적 없다.
김경순 0 6 2017-02-14
3033
더이상의 혼선을 막고 《국정》력사교과서가 학교현장에 적용되지 않게 하려면 《국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2-14
3034
비록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이 무산되긴 했지만 특검은 예정된 박근혜 직접조사 등을 통해 범죄행위를 분명하게 드러내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13
3035
심복졸개들까지 박근혜에게 등을 돌려대고 경쟁적으로 범죄행위를 폭로하고있으니 현 《정권》은 다 망해버린 《정권》임이 틀림없다.
리진강 0 2 2017-02-13
3036
《전국경제인련합회》가 3년간 38개의 《수구꼴통》단체와 개인에게 총 61차례에 걸쳐 25억여원을 직접 지원한 사실이 밝혀졌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02-12
3037
북과 남, 해외의 우리동포 모두가 하나로 굳게 뭉쳐 외세가 없는 하나의 큰집에서 화목하게 살 조국통일의 그날이 어서 오게 하라고.
김윤심 0 0 2017-02-12
3038
《새누리당》은 박근혜와의 관계를 단절하지 않는한 정치적미래가 없다는걸 명확히 깨달아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2-11
3039
북남관계개선과 민족대단합에 도움이 된다면 이번에 평양에서 진행되는 2018년 녀자아시아컵축구경기대회 최종예선경기때 남조선팀선수들은 물론 응원단과 기자들, 참관단도 함께 들어올수 있을것이다.
리해천 0 1 2017-02-11
3040
황교안은 자기가 맡은 직무가 무슨 완장따위인것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7-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