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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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은 묻고있다. 도대체 박근혜의 탄핵과 《북의 도발》이 무슨 상관인가고. 어째서 자기를 반성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애매한 동족만 걸고드는가고.
한해명 0 3 2017-03-18
3042
우리는 재난을 재난으로 생각한적이 없다.
김향순 0 2 2017-03-17
3043
대세를 가려볼 능력도, 뒤일을 감당할 대안도 없이 무작정 객기를 부리며 칼 물고 뜀뛰기를 하는 정신병자의 말로는 항상 비참한 법이다.
고청명 0 1 2017-03-17
3044
진실규명은 박근혜뿐아니라 온 국민이 다 원하는 바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3-17
3045
인류의 절반을 차지하고 모든 남성을 낳은 녀성의 지위가 남성보다 낮다는것은 명백한 차별이자 불평등이다. 그것이 지구상에서 유별나게 심한 나라가 바로 남조선이다.
남조선《경향신문》 0 2 2017-03-16
3046
친미보수세력들은 미국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져야 한다.
김성일 0 4 2017-03-16
3047
《싸드》배치는 경제적손실에 그치지 않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3-15
3048
박근혜가 멸망한것은 력사의 주체인 인민을 깔보고 멸시하며 인민을 등진 불통정치, 인민의 피땀을 빨아먹는 부패정치, 인민을 억누르는 독재정치를 일삼아온 지난 4년간의 만고죄악에 대한 피의 대가.
진지영 0 1 2017-03-15
3049
《미르재단》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재단이 사익추구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범죄행위로 이어졌다는점을 인정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3-14
3050
제비떼 뭉치듯 서로 뭉치여 남조선인민들은 반드시 《그리운 강남》을 찾아야 하리라.
김봄향 0 0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