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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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에 있는 가족들의 신변안전》을 걱정한다면 우리 녀성들의 신상을 하루빨리 공개하고 딸자식들을 기다리며 속에 재만 남은 부모들에게로 그들을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
고청명 0 4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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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말로 통일의 봄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시대의 선구자가 되였던 문익환목사처럼 우리 겨레 누구나 통일의 봄맞이를 앞당기기 위해 혼신을 다 바칠 때이다.
진지영 0 6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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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비핵화》를 목표로 한 《한국》과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의 《전략》이 실패했음을 인정해야 한다.
남조선《민중의 소리》 0 8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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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한 행진곡》에 대한 현 남조선당국의 거부는 민주화에 대한 뿌리깊은 반감의 표시인 동시에 파쑈독재시대에 대한 찬양의 표시였다.
권영신 0 7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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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재의 윁남을 인정하기 싫다는것이고 남부윁남을 패망시킨 북부윁남 즉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질시와 앙심을 품고있다는것이다.
한해명 0 7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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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박근혜가 아프리카행각을 마치고 돌아와 인차 외교부장관을  그 무슨《호랑이굴 외교》라는데 내몰고있다
신평화 0 3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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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선》에서야 힘이 세고 막강한 권력을 가진 박《선장》인들 무슨 용빼는 수가 있겠는가. 시간상문제일따름이지 그도 오래지 않아 《난파선》의 운명과 함께 깊은 바다속에 수장되는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김성일 0 4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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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악재》를 단번에 《3대 호재》로 만들어 놓을수 있는 열쇠는 정치권의 개헌압박에 잘 대응하는데 있다.
장명상 0 6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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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적인 수욕을 채우려고 야밤에 현지주민의 집에 뛰여들어 무기로 강박한 범죄사건자료
박철은 0 2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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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과 《비박》간에 벌어진 이번 계파싸움은 민심을 등지고 권력쟁탈에만 미쳐 돌아가는 《새누리당》의 말기증상이라고 볼수 있다.
권영신 0 2 20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