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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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동족대결에로 군부호전광들을 내몰기에 앞서 미국상전이 우리와의 대결전에서 어떻게 수치와 참패만을 당하고있는가를 돌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박영호 0 10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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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그 어느 곳에서라도 세쌍둥이 임신이 확인되면 비행기를 보내 산모를 평양산원으로 후송해 장기적으로 진찰을 받게 된다.
김련희 0 9 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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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맨발로 바위를 차면 기껏해야 다리가 부러지는것으로 끝나겠지만 남조선당국이 제 푼수도 모르고 우리 공화국과 맞서려 한다면 아예 명줄이 끊어지게 될것이다.
리진강 0 8 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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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락찌야가 지금 또 《대선》가도에 뛰여 들었으니 어떻게 우리 국민들 마음이 편할리 있겠는가. 《한국》의 《대선》이라는게 뭐 미국이 지휘하는 인형극인가.
족집게 0 9 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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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중 4번째 북핵시험에 직면한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국내외의 거센 공격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남조선신문《동아일보》 0 6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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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보다 강력한 제재》를 떠들며 저들이 세운 제재기록을 또다시 갱신하려 하고있지만 이것이 이번에도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을 급격히 발전시키는 결과를 낳게 될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박영호 0 8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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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산처럼 웅심깊고 도량있는 사람을 한번 만나보았다는것만으로도 두고두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
김련희 0 9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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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집권세력의 론법대로라면 그들은 이전 《정권》들에 비해 4배, 아니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대북퍼주기》를 했다는것으로 된다.
한해명 0 8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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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의 시대착오적인 《대북강경책》이 언제든지 조선반도에 상상하기도 끔찍한 핵전쟁을 터뜨리는 기폭제가 될수 있다.
리해천 0 7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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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초토화》를 떠드는 남조선당국의 호전적객기로 하여 서울이 지도상에서 완전히 없어질수도 있다.
고청명 0 10 201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