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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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행복이 넘치는 내 조국, 어머니조국의 품속에서 얼마나 많은 복받은 아기들이 태여났으며 또 태여날것인가.
진향미 0 0 2017-03-08
3062
누구든 박근혜의 전철을 밟게 된다면 그녀처럼 길가에 버려진 《창녀》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김성일 0 1 2017-03-08
3063
탄핵수업, 비록 네글자이지만 무심히 듣게 되지 않는다.
리선행 0 1 2017-03-07
3064
박근혜를 시급히 탄핵시키는것은 정의는 죽지 않으며 불의는 반드시 응당한 대가를 치른다는 진리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이다.
고청명 0 1 2017-03-07
3065
탄핵반대운동을 이끄는 사람들은 력사적인 3.1절에 성조기를 들고나올 계획이라고 한다. 일제의 총칼앞에 독립만세를 웨친 선렬들이 통탄할 일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07
3066
일본당국의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성노예범죄백지화책동의 리면에는 바로 남조선보수당국의 추악한 매국정책과 더러운 굴종외교가 깔려있다.
리해천 0 0 2017-03-06
3067
이쯤되면 간이 불었다고 말해야 할것이다. 미국을 할애비로 섬겨오며 숭미찬양가만 불러오던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감히 공개적인 《반미선동》까지 하고있는것이다.
진지영 0 1 2017-03-06
3068
외신들도 《싸드》배치는 빈대를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의 머저리짓이라고 비웃고있다.
박영호 0 1 2017-03-05
3069
황교안은 민심과 민의를 거스른자들에게 얼마나 비참한 운명이 차례졌는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리태석 0 0 2017-03-05
3070
《국정롱락》세력을 단죄하고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현 사태를 막을 곳은 《헌법재판소》밖에 없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