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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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제출한 해외에서 일하다 남조선으로 집단유괴당한 우리 식당 종업원 12명에 대한 인신보호구제심사청구를 남조선법원이  받아들여 오는 6월21일 오후부터 심문을 하기로 하고 이날 이들이 법정에 나올수 있도록 정보원에 출석명령소환장을 보냈다.
신평화 0 9 20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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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아시아의 동반자들을 기어이 자기의 넝쿨에 묶어놓으려 한다면 쓰라린 결과만이 초래될것이다.
신화통신 0 6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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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강행하는 《재단설립》의 진짜 《수혜자》는 다름아닌 일본당국이다.
리해천 0 3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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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없는 해몽이 남조선언론들의 상투적수법으로 되여가고 있는 반면에 그런 해몽을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들이 적어지고있다.
중국시민 0 7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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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나친 욕망은 쉽게 분노로 표출되군 한다. 《영원한 영광》속에 살려는 청와대 녀주인의 과욕은 자기와 엇서는자들에 대한 서슬푸른 질시와 복수에서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다 하겠다.
리희연 0 4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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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누구나 서로 만나면 나누군하는 평범한 인사마저도 55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넘어서야 처음으로 나누었던 북과 남이 단 55시간만에는 서로 깊이 껴안을 정도로까지 가까워졌던것이다.
한해명 0 10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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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가 남북대결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남북화해, 협력의 세기였고 바로 그 계기가  6. 15공동선언이다.
곽동기 0 6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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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진짜 실책은 호랑이나 다를바 없는 북조선을 너무 얕본데 있다. 미국은 처음부터 북조선을 잘못 보았으며 이후 장장 70여년간이나 저들의 잘못된 시각을 교정할 생각을 하지 않은 탓에 오늘은 호미난방의 처지에 이른것이다.
박나리 0 9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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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선사한양 영원을 누릴것같던 박《대통령》의 지위나 명예라는것이 알고보니 꽃병속의 꽃과 같은것이였다. 뿌리없는 꽃과 같아 언제든 시들어버릴 숙명을 타고났던것이다.
리희연 0 8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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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자에 대한 비난여론을 동정여론으로 바꾸어보려는 청와대의 잔꾀는 《묘수》가 아니라 졸렬하고 유치한 《꼼수》.
리진강 0 6 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