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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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가 멈출 리유가 없다. 억지와 떼쓰기를 하더라도 심판은 그대로 진행되여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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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마지막기회》타령을 하기 전에 대문밖이 저승길인 저들의 가련한 처지부터 돌아보아야 한다.
리진강 0 0 2017-02-28
3083
《정신승리》에 심취되였던 아큐의 최후는 누구로부터도 동정받지 못한 총살이였다.
고청명 0 2 2017-02-27
3084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은 미싸일을 발사해도 일없고 우리 공화국이 자위를 위해 진행하는 로케트발사만이 안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리해천 0 3 2017-02-27
3085
장애자들도 사회를 위하여 국가를 위하여 일할수 있다.
김연화 0 0 2017-02-26
3086
고교생들도 알고있는 문제점을 정작 당국자들은 모른다니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2 2017-02-26
3087
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외국대표단을 환영하는 행사도 아닌 저들의 내부문제와 관련한 집회에 외국기발을 들고 참가하는 멍텅구리들은 없다.
리태석 0 2 2017-02-25
3088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특검연장》거부는 로골적인 수사방해행위이며 민심에 대한 공개적인 도전이다.
권영신 0 1 2017-02-25
3089
최근 남조선에서 민심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는 《싸드》배치결정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국가간 합의》라며 비호하는 괴이한 궤변들이 나돌고있다.
리진강 0 0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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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뺨을 때린 일본반동들에게 왼쪽뺨을 또다시 들이대며 민족을 망신시키는 윤병세야말로 특등친일매국노가 아닐수 없다.
박영호 0 0 2017-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