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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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세종대왕이 왜구정벌이라는 단호한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면 어떤 후과에 봉착하였을가.
홍동표 0 2 2019-07-19
302
그렇다면 아래《작품》의 주인공은 누구이겠는가.
한해명 0 1 2019-07-18
303
정쟁에도 명분이 있어야 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법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7-18
304
사람들에게 있어서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며 미래까지 담보해주는 은인처럼 고마운분은 없다.
리진철 0 1 2019-07-17
305
지역평화의 훼방군이 끼여들 자리는 그 어디에도 없다.
고청명 0 1 2019-07-17
306
북남관계가 어떻게 교착국면에서 벗어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9-07-16
307
비록 가지는 서로 달라도 뿌리가 같은 친박세력들로 꾸려진 《우리공화당》에 이제라도 당적을 옮기는것이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명을 보존하는 길이 될수도 있다.
김성일 0 0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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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의 우승보다도 미국선수의 심기부터 생각하는 《어리숙한 선수》처럼 민족의 리익보다도 미국의 눈치부터 살피는 비굴한 사대근성
한해명 0 1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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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꿈꾸는 신당의 앞길도 마치 짙은 구름이 비껴있는 항로처럼 뚜렷한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
리유민 0 0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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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대통합》은커녕 《자한당》의 파멸이 시간문제라는것이 일각의 평이다.
로광철 0 0 2019-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