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091
오바마행정부가 물밑에서 북과 접촉을 하게 된다면 현 《정부》는 과연 언제까지 대화를 거부할수 있을가?
곽동기 0 4 2016-06-13
3092
남조선의 선임자들이 외세와의 짝자꿍이로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모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다가 나중에는 저들이 그렇게 믿던 상전들에 의해 개죽음과 버림을 당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이다.
안진송 0 5 2016-06-12
3093
남조선당국이 동족이 내민 따뜻한 손길을 잡는다면 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동반자가 될수 있지만 그것을 뿌리치고 끝끝내 등을 돌려댄다면 그 결과는 참담하기 그지 없을것이다.
리해천 0 5 2016-06-11
3094
민심의 분노를 외면하고 경고를 계속 무시하다가 비명에 횡사한 《유신》독재자의 말로를 잘 뒤돌아보라는 의미가 이번 《락서사건》에 있다고 보는것이 옳을것이다.
박철은 0 3 2016-06-11
3095
남조선당국의 불성실한 태도와 립장이 뜻하는바는 명백하다. 바로 지금의 반공화국대결구도를 계속 유지하자는것이다.
리진강 0 6 2016-06-10
3096
남조선당국은 부모자식간의 정을 끊는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두고두고 반드시 겨레앞에 저주와 천벌을 받는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자주시보 0 10 2016-06-09
3097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못마땅하다는것이다. 그런데로부터 련이은 군사적도발소동으로 정세를 계속 긴장시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파괴하는 동시에 저들의 전쟁책동에 명분을 세워 북침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려는것이다.
김주호 0 1 2016-06-09
3098
인간과 시대정신을 작품에 반영해야 할 작가가 우리 민족의 최대의 아픔인 통일을 외면한다면 작가적량심이 없는것은 둘째치고 우리 민족성원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없다.
조용성 0 1 2016-06-08
3099
남조선집권자의 이번 해외행각은 허울뿐인 《외교성과》로 집권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수습해보려는 어리석은 도피행각이였으며 남에게 구걸해서라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를 성사시켜보려는 구걸행각이였다.
권국평 0 5 2016-06-08
3100
대북정책 하나를 바꾸어 엄청난 사회정치적, 경제적리득을 챙기게 된다. 이런 리득을 그래 미국이 줄텐가, 일본이 줄텐가.
장명상 0 18 201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