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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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MB만은 내손으로 없애치우겠다.》고 다짐하면서 검찰에 《친리계의 씨를 말려라》고 지시했다.
고청명 0 6 2016-09-13
3092
사람들이 모두 가슴아파하고있는데 이런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는 인권이 무슨 인권이란 말인가.
리창기 0 8 2016-09-12
3093
요즘 평양시민들속에서 《류행》되는 인사말이 무엇인지 아는가.
진지영 0 12 2016-09-12
3094
미친 개가 호랑이에게 대드는 격으로 또다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든 박근혜의 히스테리적망동은 죽음을 앞둔 사형수의 심리를 잘 보여주고있다.
장수진 0 8 2016-09-12
3095
해당 나라의 미싸일이 상대국에 위협이 되는가 안되는가 하는것은 사거리에 달려있는것이 아니다. 문제는 서로의 관계가 우호적이냐 적대적이냐 하는것이다.
리진강 0 10 2016-09-11
3096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데는 관심없고 국민에 맞서 본인의 《자존심》을 지키는것이 더 중요한 《대통령》, 그런 《대통령》을 가진 국민들이 얼마나 불행한가.
최명규 0 6 2016-09-11
3097
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빌붙는 시대착오적인 사대매국행위는 스스로 제목을 조이는 결과를 촉진시킬뿐이다.
박영호 0 7 2016-09-10
3098
남조선당국이 아무리 잔꾀를 부리며 비렬한 《인터뷰》모략극까지 벌려놓으려 하지만 천추에 용서못할 특대형반인륜적만행인 집단유인랍치범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리진강 0 9 2016-09-10
3099
남조선당국이 만든 《북인권법》시행 해설집에 의하면 우리 주민의 범위를 공화국령토를 일시 벗어난 사람들도 포함해 해석하도록 명시하고있다고 한다.
신평화 0 11 2016-09-09
3100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이 강화되면 될수록 조선반도에서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핵전쟁위험성은 그만큼 더 감소하게 될것이다.
고청명 0 7 201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