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101
진정성있는 사죄와 친박세력에 대한 청산이 없는 한 《자유한국당》의 《쇄신》은 눈속임일뿐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19
3102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시민의 뜻을 거스르는것은 불가능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18
3103
보수패당이 탈바꿈이나 한다고 해서 저들의 흉악한 몰골이 가리워지고 민심의 심판을 모면할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고청명 0 0 2017-02-18
3104
박근혜에 대한 수사가 없다면 특검수사는 하다가 그만둔것이 되고 만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17
3105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보수후보단일화》를 떠드는것은 박근혜의 《부역집단》의 완전해체와 인적청산을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리해천 0 0 2017-02-17
3106
남조선당국자들은 친미사대분자들의 말로가 어떻게 비참했는가를 다시금 상기해봐야 한다.
리태석 0 0 2017-02-17
3107
눈앞의 리익에 눈이 어두워 신조도 없이 이률배반을 일삼는 사이비정당에는 앞날이 없다.
박영호 0 0 2017-02-16
3108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업적은 민족만대에 불멸의 기념비로 솟아 빛날것입니다
비전향장기수 김동기 0 0 2017-02-16
3109
동방의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도발은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보복만을 불러올것이며 그것은 곧 침략자, 도발자들의 최후멸망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고청명 0 0 2017-02-15
3110
지금도 절대다수의 시민이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결정을 바라고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