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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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가 망국민의 한을 풀지 못한채 눈을 감은 이 땅에서 현대판매국노인 홍용표가 어지러운 잡소리를 늘여놓은것은 실로 전체 홍씨들의 수치이자 민족의 수치이다.
홍정모 0 113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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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기 미국 헐리우드의 재난물영화에 밀려 제대로 상영되지도 못하던 남조선재난물영화가 이처럼 전례없이 대인기를 끌고있는 원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진지영 0 5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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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해야 할 일은 어느 강대국의 론리에도 놀아나지 않는 민족자주적평화상태를 유지하는것이다.
전현준 0 5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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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에서 《싸드》를 비롯한 전쟁수단들을 철거시키고 미국의 지배주의책동을 종식시키는것, 이것이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는 길이고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길이다.
리해천 0 4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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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각엔 일개 서민의 하소연도 아니고 지엄한 《녀왕》의 발언인데 티끌만한 《흠》이라도 있으면 안될것같다.
박근수 0 10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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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은 이미 《북인권법》조작책동에 대해 우리에 대한 전면적인 체제대결선언, 전쟁도발행위로 간주하고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라는데 대해 엄숙히 선포하였다.
한해명 0 6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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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 믿고 미국만 추종하며 미국에만 의탁하면 설사 주변국들 모두와 관계가 벌어진다고 해도 제 목숨을 부지할수 있다는것이 박근혜의 《믿음》이며 《배짱》이다.
고청명 0 7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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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더욱 커갈것이다.
꽁고통신사 0 4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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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고안해낸 제3후보지라는것이 날이 갈수록 남조선각계의 더 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박영호 0 5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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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앞에서 죽음을 재촉하며 날뛰는 미친 들개마냥 감히 하늘에 대고 삿대질하는것은 공포때문이다
진지영 0 5 201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