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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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원이 이번 위조지페사건의 범죄자라는것은 결코 허황한 추정이나 무근거한 억측이 아니다.
리해천 0 7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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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탈출>한 사람》을 의미하는 《탈북자》란 그 어떤 사실과 련관된 이름이 아니라 미국과 남조선보수세력에 의해 악의적으로 만들어지고 적극 광고되여온 하나의 반공화국정치술어일뿐이다.
한해명 0 10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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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인민들은 서방세계의 가장 포악한 고립압살과 봉쇄속에서도 미국의 전쟁위협을 종식시킬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고 당대회를 맞이하였다.
리지선 0 11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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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당국자들과 보수언론들이 이제는 《안보불감증》이 생겨서 북의 웬만한 경고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속 북을 헐뜯기에 여념이 없는 모양인데 솔직히 말해서 현재의 상황은 정말로 심각하다.
원명주 0 14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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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을 계속 헐뜯고싶은데 아무리 눈여겨봐야 흠잡을것은 없으니 황당한 거짓말을 늘어놓게 되는것이고 그런속에서 자연히 낯가죽도 두터워지는것이다.
리진강 0 11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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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3개월, 늦어서 6개월안에 북조선이 굴복한다는것, 어리석은 망상에 하도 골몰한 탓에 모든 현상을 저들에게 리롭게 생각하는 아전인수식사고가 도를 넘어 사물현상에 대한 초보적인 분석능력마저 흐려진것이다.
진지영 0 4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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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지 못한 선거는 그 결과가 어떠하든 맞서 싸워야 한다.
자주시보 0 1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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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에 대한 《악마화》는 인권유린행위들에 대하여 파격적이고 비극적인 끔찍한 이야기거리들을 제공하는 대가로 돈벌이를 하는 도주자들의 거짓증언에 근거하고있다.
칼러 스테아 0 7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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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민의를 거슬러 반민주, 반통일, 반민생으로 대표되는 애비의 정보정치, 밀실독재정치를 답습한다면 그 끝은 37년전 그날과 같을수밖에 없다.
권영신 0 1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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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정보원을 사촉하여 우리 공화국공민들을 시급히 유인랍치해오도록 하였으며 《총선》을 앞두고 긴급히 공개하도록 한것이다.
현철수 0 12 201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