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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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련희 0 11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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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들도 높이 추켜든 초불이 거대한 불바다를 이루고 청와대를 삼킬듯 노호치던 항쟁의 밤, 투쟁의 밤에서 순남이는 과연 무엇을 보았을가.
리진향 0 9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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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 이후 남조선언론들에 대대적으로 실리고있는 박근혜를 신랄히 풍자조소한 만화들가운데서 대표적인 만화들을 편집하였다.
오마이뉴스 0 9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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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독재정권의 몰락으로 하여 위기에 처한 친일파, 동족대결세력을 비롯한 한줌도 안되는 극우보수세력들이 지금 저들의 특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고있는 남조선민심에 맞서 필사적발악을 하고있다.
고청명 0 9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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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해보겠다고 하는 반기문이 《정치적소신》도 없이 자기의 리익을 쫓아 조변석개하여 박근혜를 차버렸으니 《변절자》나 《배신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닐 그의 정치적앞날은 보나마나 뻔하다.
박영호 0 8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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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탄핵의 열쇠는 오직 국민만이 쥐고있다. 국민들이 박근혜의 죄를 용납할수 없으니 《퇴진》하라는것이고  박근혜가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니 《국회》가 탄핵하라는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8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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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무엇인가? 그 어떤 물질적유혹이나 육체적고통이 온다고 해서 과연 천륜을 끊어버릴수 있는것인가?
김련희 0 12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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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최태민의 《령세교》뿐아니라 리만희의 《신천지》에도 미혹되여있은 사이비종교의 미치광이신도이다.
리진강 0 8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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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력사교과서》를 학교들에 배포하는것은 력사외곡행위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6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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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친박이건 비박이건 할것없이 모두가 박근혜와 최순실의 범죄행위들을 묵인하고 비호조장해오며 그 밑에서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공범자들이다.
고청명 0 8 2016-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