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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보수당국자들이 그 무슨 《<한>미동맹강화》니, 《대북압박공조》니 뭐니 하며 벌리는 구걸행각놀음은 미국을 떠나서는 하루도 살아갈수 없는 친미사대분자들의 역겨운 추태에 불과하다.
리진강 0 8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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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동족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기는 미국의 민족리간술책을 용납한다면 분렬의 비극은 지속되고 나중에는 민족의 존재자체도 지켜낼수 없게 될것이다.
박영호 0 8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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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하고 없애려 들어도 진실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남조선 《한겨레》신문 0 8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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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의 예봉은 응당 미국과 같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외세에게 돌려져야 하며 그 길에서 민족의 수치와 원한을 반드시 씻어야 한다.
리진강 0 10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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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력사교과서가 《제2의 국정력사교과서》가 될 가능성이 커지는 셈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6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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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수세에 밀리며 변명이나 하고 가해자가 공세로 나가는 기막힌 역전극을 더 이상 지켜볼수 없다.
남조선 《경향신문》 0 6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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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북남관계개선이 거스를수 없는 대세로 되고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고청명 0 9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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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보수당국이 박근혜의 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하는 《업무보고》놀음을 벌려놓은것은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힐 인간추물들의 가련한 추태에 불과하다.
리해천 0 5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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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갖 돈벌레들에 불과한 변호인단것들을 믿고있는 박근혜의 가긍한 운명은 절대로 달리 될수 없다.
리태석 0 8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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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반기문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비밀작전을 추진하고있다.
황영초 0 9 20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