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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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해체》, 《박근혜심판》을 요구하고있는 민심의 뜻을 거부하고 또다시 부활한 친박계의 횡포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발과 투쟁을 불러올것이며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몰락을 더욱 촉진하게 될것이다.
고청명 0 0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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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것이 아니라 그들의 찢어진 가슴에 칼질을 하고 소금까지 뿌려대는 반민족적악행
박순일 0 0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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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의 《대북압박공조》놀음은 남조선에 해만 주는 어리석고 가소로운 행위이다.
권영신 0 1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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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보수집권세력이 저들의 더러운 과거와 현재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감히 《사대주의》를 운운하고있는것은 정의에 대한 모독이고 여론과 민심에 대한 우롱이다.
한해명 0 1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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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과 미국이 전략적으로 《동맹결정》으로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겠다고 공동발표하고선 이후 미국이 배치지역발표에는 발을 빼고있는 리유는 무엇일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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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어떻게 되건말건 상관없이 미국에 충실한 노복이 되는것, 미국의 대아시아지배전략의 돌격대가 되는것
고청명 0 2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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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배치 《싸드》는 미국의 세계군사전략에 따라 오로지 저들의 패권을 추구하고 미국과 일본을 지키기 위한것이다.
고영대 0 1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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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는 고작 쇠붙이를 먹어치웠다지만 《싸드》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소중한것을, 한번 잃으면 두번다시 얻을수 없는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것이다.
진지영 0 2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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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싸드》배치가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배경에는 미국의 국익과 일체화된 군수독점체인 록키드 마틴의 압박이 있다.
김영욱 0 3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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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남조선 집권세력은 저들이 일으킨 《북풍》에 날려 북악산의 락엽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박영호 0 1 201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