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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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행정부는 력대 행정부들이 왜 70년이 넘도록 조선과 맞섰다가 모두 쓴맛을 보고 수치스럽게 사라졌는지에 대한 공부부터 똑바로 하라.
리해천 0 3 2017-06-07
3202
평양주민 김련희의 송환과 북 해외식당 종업원들에 대한 진상규명과 원상회복을 촉구한다.
남조선인터네트 《자주시보》 0 2 2017-06-07
3203
그렇다. 우리 나라는 신비한 나라다.
리하늘 0 0 2017-06-06
3204
삼성그룹이 리재용에 대한 구속령장을 두번째에는 막지 못했는데 정유라의 변호인들이 기적을 창조할지 주목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1 2017-06-06
3205
문제는 박근혜《정권》의 파멸과 함께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에 미쳐있는 극우보수패거리들, 적페세력을 철저히 쓸어버리지 못한데 있다.
리진강 0 0 2017-06-05
3206
지금까지 남조선의 《국가인권위원회》가 한일이 있다면 그것은 남조선을 반공화국《인권》모략소굴로 만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한것뿐이다.
고청명 0 0 2017-06-05
3207
미국은 되도록 북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려는것 같은데 이것이 북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킬것은 불보듯 뻔하다.
남조선인터네트 《자주시보》 0 0 2017-06-05
3208
아메리카대륙을 줌안에 집어넣은 우리 혁명무력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서 미국은 자루속의 쥐신세가 되여 우리가 때리면 맞고 쏘면 죽게 되여있다.
박영호 0 3 2017-06-04
3209
그렇다, 우리도 화답해야 한다. 일터마다에서 국방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처럼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리송희 0 3 2017-06-04
3210
<싸드> 배치는 박근혜-최순실의 적페중의 적페로서 처음부터 불법으로 원천무효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