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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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창작보급된 수많은 풍자만화들은 그 어떤 독재자도 민심의 선고를 절대로 거스를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김성호, 김련옥 0 5 2016-11-24
3202
시간끌기로 탄핵을 유도하고 그 과정에서 《국회》와 《헌법재판소》를 통해 탄핵결정을 무효화하여 권력을 유지하려는 박근혜의 타산이 과연 가능하겠는가.
박영호 0 6 2016-11-24
3203
남조선을 인권불모지로 만들어놓은데다가 대문밖이 저승길인 주제에 그 무슨 《인권》을 입이 닳도록 올리며 살길을 열어보려는 남조선당국이 참 가소롭기 그지없다.
리해천 0 6 2016-11-24
3204
어리석고 우매하기로는 세상에 짝이 없을 윤병세와 남조선외교부의 미련둥이들이 어떻게 창피와 대세를 알수있겠는가.
고청명 0 5 2016-11-23
3205
남조선민심과 야권의 강한 비난과 규탄속에 최악의 위기에 빠진 박근혜가 제편이라고 생각했던 보수언론들에게서도 뭇매를 맞는 동네북신세가 되였다.
리진강 0 6 2016-11-23
3206
《뉴스타파》와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암흑속에서 헤메이던 4년세월간에 있은 내 신상의 진실을 모두 털어놓게 되였다.
김련희 0 6 2016-11-23
3207
본색이 로류장화에 불과한 박근혜의 처지에서야 사실 누구든 《서방》으로 섬기면 됐지 이놈이면 어떻고 저놈이면 어떻겠는가.
진지영 0 8 2016-11-22
3208
100만 초불로도 정신을 못차린다면 500만 초불, 1000만 초불을 통해 국민의 결연한 뜻을 보여주어야 한다.
한계레 0 5 2016-11-22
3209
점쟁이의 《주문》에 놀아나고 귀신의 장단에 춤을 추는 천하의 머저리들이 모여있는 통일부는 하루속히 없어져야 마땅하다.
리해천 0 7 2016-11-21
3210
우린 일본의 방파제가 아닌 이웃나라이다. 《협정》은 우리에게 필요가 없다.
길윤형 0 3 20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