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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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맥으로 잇닿아 있는 북과남에 너무도 상반되는 현실!
려진경 0 6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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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로 하여 《대통령》은 《대단한》 사람만이 한다고 여기던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였을것 같다.
중국시민 0 6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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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애국을 지향하는 정당, 정치인이라면 마땅히 주의주장을 앞세우기 전에 민심과 대세를 바로 보고 그에 부응하여 힘을 합쳐야 한다.
리유민 0 7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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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가 꿈을 잃고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진 남조선의 미래는 기대할게 없다.
남조선 《경향신문》 0 7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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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태도에서는 그동안 언론의 추적보도와 검찰수사로 확인돼 온 국민이 상식으로 알고있는 내용마저 뒤집으며 재판절차라도 지연시켜보겠다는 저의가 읽힌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7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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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서야할 범죄자들이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과 함께 민심의 버림을 받은 대결정책을 계속 부지해보겠다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다.
고청명 0 6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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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의 대미추종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경제활동은 물론 지역정세에도 파국적후과를 불러오는 불망나니짓이다.
박영호 0 6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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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까지만 해도 박근혜와 한이불속에 들지 못해 몸살을 앓던 사람같지 않게 아예 딴전을 피우고있는 반기문의 꼴은 참으로 보는이가 민망스러울 정도이다.
한해명 0 7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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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이 누구의 압력을 받고, 무슨 대가를 바라고 《미르, K스포츠재단》에 거액의 자금을 지원했느냐가 이번 특검수사의 초점이다.
고청명 0 6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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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이 지경으로 몰아넣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박근혜의 뻔뻔함에 소름이 돋는다.
남조선 《경향신문》 0 6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