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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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내비치며 《진상과 책임규명에 최대한 협조할것》이라고 한 박근혜의 《대국민담화》가 거짓임을 다시한번 확인한 셈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5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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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보수의 재집권을 노린 《새누리당》의 《반기문껴안기》는 목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그것은 반기문이 권력미치광이, 정치간상배이며 추악한 외세의 하수인이기때문이다.
리해천 0 6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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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안보위기》조성은 망해가는 제집안처지로부터 오는 극도의 불안감에서 벗어나보려는 히스테리적광기이며 긴장격화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무모한 망동이다.
리진강 0 6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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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헌법재판소》의 재판관 구성상태와 지난 시기의 전례로 볼때 《헌법재판소》가 민심의 뜻을 저버리고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박근혜탄핵안》을 기각시킬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강필주 0 6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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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으면 지구의 노란자위를 타고앉고서도 오히려 그것이 우환거리로 되지만 힘이 강하면 그것이 지정학적행운으로, 지정학적우세로 바뀌여진다는것은 올해 2016년이 증명해준 진리이다.
진지영 0 7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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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때문에 피눈물을 흘려야 했던 우리는 당신의 얄팍한 《 피눈물》발언에 분노한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0 6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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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박근혜가 흘렸다는 그 눈물은 신파적인 연기에 불과하며 국면전환을 위한 청와대의 술수가 비낀 악어의 눈물이였다.
리해천 0 6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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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이 추구해온 《대북정책》이라는것들은 한갖 려염집 아낙네에 불과한 최순실에 의해 만들어진것으로서 지금 남조선각계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고청명 0 5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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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시기도 아닌 21세기 문명의 시대에 인위적으로 가족을 생리별시켜 가슴찢어지는 고통속에 몸부림치게 하는 이 반인권, 반인륜적만행를 어찌 용납할수 있단말인가.
김련희 0 9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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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는 박근혜일파뿐아니라 그 부역자들에게도 반드시 책임을 물을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남조선 《한겨레》신문 0 6 2016-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