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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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백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까지도 애국과 매국의 치렬한 대결전이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8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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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저들의 체면을 유지하고 동맹국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에 들이밀며 허세를 부리고있는것이다.
박영호 0 2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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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계속 독성무기 등 화학무기에 의한 《대응타격》가능성을 시사하고있다.
로씨야외무성 0 0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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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렬사들이 갈망하였던 자주와 민주, 통일의 념원은 37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오늘까지도 아직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리진강 0 1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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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정탐모략군들은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반드시 우리의 경고를 무시한 대가를 목숨으로 치르게 될것이다.
한상성 0 1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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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는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 될수 없다.
최복행 0 0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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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한 행진곡》은 5.18기념행사장안에서 박제화된 노래로 남을수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2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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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쪼각, 만쪼각이 되여서라도 기어이 돌아가렵니다.
돌아오지 못한 어린 령혼들을 대신하여 0 3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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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둘러보면 해괴하게도 전혀 돌보아줄 필요가 없는자들을 《부양》하겠다고 솔선 발벗고나서는 그런 어리석은자들도 있다.
리해천 0 1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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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핵부터 페기하라고 당당히 요구할수 있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5 2017-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