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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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과 미국의 호언장담처럼 병진로선이 실패할지, 아니면 닉슨처럼 오바마가 북조선행 비행기를 탈지 주목된다.
김준성 0 5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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륙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섬마을에 산다고 하여도 결코 민족의 운명과 동떨어진 삶을 살수는 없습니다.
정혜연 0 5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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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병들이 《충성》을 웨치며 《나라의 안보》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황금같은 청춘시절에 총을 들고 전투화가 다 닳도록 고지를 오르내리며 악전고투하고있지만 정작 우리 부모형제들은 안녕하지 못하고있다.
박문성 0 15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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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핵무기를 가지고 다른 나라들을 계속 위협하는 한 인류는 언제가도 핵위협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며 그에 맞서 핵무기를 보유하려는 시도 역시 계속될것이다.
고청명 0 4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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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자기의 태생적한계로 하여 나치스도이췰란드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가고있다는 사실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있다.
박철은 0 1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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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좀 앞을 내다보고 현명한 수를 찾아야 한다.
위진흥 0 11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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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의 압력에 눌리워 자기의 권한도 제대로 써보지 못한 김무성, 과연 과반의석목표를 쟁취할수 있을가?
고청명 0 4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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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의 대화필요성을 검토하게 된 오바마행정부의 최근 흐름은 단순한 중국달래기용이 아니였다.
황일도 0 6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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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싸일 4기면 악마의 소굴 미국을 지구밖으로 통채로 들어내기에는 너무도 충분하다.
정의선 0 15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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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휴지장을 놓고 누구더러 지키라 말라 하며 행악질인가
박철은 0 3 201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