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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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와 매국, 반역의 한 뿌리에서 자라난 《시암쌍둥이》, 그들이 바로 남조선의 윤병세와 홍용표이다.
한해명 0 8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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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체질적으로 숭미사대에 항상 취해있는 현 보수집권세력은 현실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종미로 날과 달을 보내며 력사의 구렁텅이에 자진해 들어가고있다.
리해천 0 9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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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서를 쓰라고 강요하는것은 철저히 국제법위반이다.
김련희 0 12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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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벌리는 《북인권》소동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는 악랄한 정치적도발이며 희세의 모략광대극이다.
리진강 0 12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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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보도는 공정성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에 있어서 《언론의 자유》라는 명분으로 합리화될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박영호 0 11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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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사들이 랭정한 두뇌를 가지고 평화협정체결에 림하려고 한다면 조선은 아메리카신사들의 체면을 세워줄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도 고려해볼것 같다.
늑대사냥군 0 10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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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들이 소와 돼지, 염소를 잡아놓고 기우제를 지냈다면 남조선당국자들은 각종 함선과 비행기, 미싸일들을 갖다놓고 《기우제》를 지내고있다.
고청명 0 12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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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나라이다.
아쏘크 프라싸드 쑤베디 0 10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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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지역별 인구통계로만 본다면 《환상적인 결합》이지만 성공가능성은 희박하다. 많은 사람들이 지역대결구도의 해독성을 깨닫고있다.
진지영 0 9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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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자세는 전혀 찾아 볼수 없다.
한계례 0 10 201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