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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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그리스도교회는 예수를 입에 올릴 자격조차 상실한 리정현을 당장 파문시켜야 마땅하다.
천수길 0 6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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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기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였다.
더모트 하드슨 0 9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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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에 이어 《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는 경우 일본반동들은 《협정리행》을 코에 걸고 신성한 우리 강토에 재침의 피묻은 발자국을 거리낌없이 찍게 될것이가.
박영호 0 7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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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없는 자가 강행한 협정이 처할 운명은 페기뿐이다.》, 《박근혜는 피해자답게 국정에서 손을 떼고 즉각 퇴진하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고청명 0 6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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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정권》을 내쫓기 위한 국민적항거만이 이를 바로잡는 유일한 방법이다
허명석 0 6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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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신문, 방송들에서 《뉴욕타임스》기사를 일제히 보도하였다.
김련희 0 7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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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람들은 박근혜가 《한류수출을 통해 전세계가 <한국>을 더 잘 알게 하겠다.》고 곱씹을 때 황당한 소리를 외우는줄만 알았었다.
류드밀라 리 0 9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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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저주와 분노를 안고 끝없이 터져나오는 유명무명의 노래들은 박근혜의 비극적종말을 예고하며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김정혁 0 5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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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창작보급된 수많은 풍자만화들은 그 어떤 독재자도 민심의 선고를 절대로 거스를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김성호, 김련옥 0 5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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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끌기로 탄핵을 유도하고 그 과정에서 《국회》와 《헌법재판소》를 통해 탄핵결정을 무효화하여 권력을 유지하려는 박근혜의 타산이 과연 가능하겠는가.
박영호 0 6 2016-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