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301
박근혜가 한가지 간과하고있는것은 100만 초불로 결집한 국민도 지금 필사적이라는 점이다.
민중의 소리 0 10 2016-11-19
3302
나는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만 9개월만에 감옥문을 나설수 있었다.
김련희 0 9 2016-11-18
3303
박근혜의 마지막지탱점인 《새누리당》의 붕괴는 사실상 시간문제로 되였다.
리진강 0 8 2016-11-18
3304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박근혜야말로 사대매국근성과 반공화국대결관념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천하에 둘도 없는 특등친일역적이다.
고청명 0 8 2016-11-17
3305
유일한 희망이였던 려권은 발급되지 않고 밀항과 위조려권도 모두 실패로 돌아가 나에게 차례진것은 결국 경찰조사뿐이였다.
김련희 0 10 2016-11-17
3306
아직도 미련하게 박근혜를 옹호하는 친박계와 보수의 재편을 꾀하는 비박계의 치렬한 싸움은 민심을 잃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매는 보수집권세력의 가련한 처지를 더욱더 부각시킬뿐이다.
리해천 0 6 2016-11-17
3307
세인들은 21세기에 모계씨족사회가 존재한다는 신기한 현실을 놓고 《초현실적인 사태》라고 입을 모으고 고고학자들은 《그네시리국》이라는 특이한 학명을 붙였다.
고양이 0 11 2016-11-16
3308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이 현명한 처사로 된다는것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나이제리아 0 7 2016-11-16
3309
가슴을 치고 울분을 토하며 고통속에 몸부림쳤지만 나의 앞에는 분단의 장벽이라는 괴물이 막고있었다.
김련희 0 6 2016-11-15
3310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남조선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새로운 친미《정권》을 들여앉히려 한다.
리진강 0 9 2016-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