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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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좀 앞을 내다보고 현명한 수를 찾아야 한다.
위진흥 0 11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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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의 압력에 눌리워 자기의 권한도 제대로 써보지 못한 김무성, 과연 과반의석목표를 쟁취할수 있을가?
고청명 0 4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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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의 대화필요성을 검토하게 된 오바마행정부의 최근 흐름은 단순한 중국달래기용이 아니였다.
황일도 0 6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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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싸일 4기면 악마의 소굴 미국을 지구밖으로 통채로 들어내기에는 너무도 충분하다.
정의선 0 15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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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휴지장을 놓고 누구더러 지키라 말라 하며 행악질인가
박철은 0 3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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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세상사람들은 커다란 놀라움속에 미국의 대통령이 흰기를 들고 평양을 찾는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리지선 0 10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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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결의》가 강해질수록 핵무기를 보유하겠다는 북의 결의도 강해진다.
정욱식 0 5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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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낳아주고 애지중지 키워주시던 부모님들은 이 세상에 안계시지만 나는 이렇게 좋은 제도에서 태여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무한한 행복감을 느낍니다.
최지혜 0 13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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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공격을 가한 측이 아니라 그 타격을 받는 측이 전쟁의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특수한 경우도 있을수 있다.
한해명 0 7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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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완패한 회담이기때문일것이다.
한해명 0 4 201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