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591
오늘의 현실은 온 겨레가 3. 1의 그날처럼 다시 떨쳐일어나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고 민족자주정신을 더 높이 발양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리진강 0 1 2016-03-03
3592
그날의 슬픈 이야기에 비낀 교훈의 무게는 오늘에도 결코 가볍지 않다.
조창진 0 1 2016-03-02
3593
《싸드》는  현시기 동북아시아지역의 가장 엄중한 평화위협요소로 대두하고있다.
박철은 0 0 2016-03-02
3594
우리의것을 두고 위성이니, 미싸일이니 하며 갑론을박하는 적대세력들은 그를 통해 얻으려는 불순한 목적부터 포기해야 할것이다.
리해천 0 1 2016-03-02
3595
남조선당국에는 조선반도의 평화협상에 참가할 자격도 능력도 의사도 없다.
진지영 0 4 2016-03-02
3596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침략적인 외세를 반대배격하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전환적국면을 반드시 열어나갈 억센 의지를 안고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편집사 0 0 2016-03-01
3597
국제관계에서 큰 나라이건 작은 나라이건 관계없이 동등한 지위와 권리가 보장되여야 하듯이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한 우주개발에서도 권리가 있는 나라, 없는 나라가 따로 있을수 없다.
허성철 0 2 2016-03-01
3598
민족분렬의 세기적비극을 더이상 지속시킬수 없는 우리 겨레에게 진리의 길은 오직 하나, 우리 민족끼리의 길이다.
윤미현 0 1 2016-03-01
3599
독도가 조상전래로 우리 민족 고유의 땅이라는것은 력사적사실에 비추어보나 국제법상견지에서 보나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강현수 0 0 2016-03-01
3600
조선의 수소탄충격으로 하여 아메리카합중국이 통채로 커다란 고민의 미궁속에 빠져버렸다.
박철은 0 205 201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