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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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의 횡포앞에서 주인이 배짱은커녕 오히려 강도에게 빌붙는 희비극을 연출하고있다.
정예송 0 0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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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해봐도 6조원은 참 큰 돈이다.
남조선 《민플러스》 0 0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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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대북지원사업자가 제대로 지정돼지 않아 북남관계가 개선되지 않았는가.
리상록 0 1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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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진영의 《대권주자》들에게 있어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것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X맨 0 0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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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칼을 품지 않았다면 굳이 외세와 작당하여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책동에 매달릴 리유가 없다.
고청명 0 0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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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자존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 필요한 때가 지금이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0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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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때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뒤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X맨 0 0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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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조선을 제 마음대로 빼앗아내고 부려먹을수 있는 노복으로 치부하고있다.
리진강 0 0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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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자체가 계파싸움의 화근으로 된 당, 저들 자체도 화합하지 못하고있는 당이 《대통합》을 웨치고있다.
류빈혁 0 0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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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10여년전의 부끄러운 력사를 다시 보는듯 하다.
옥승철 0 0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