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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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망동에 매여달리며 동족대결만을 고취해온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수치스러운 종말이 보여주고있는것처럼 민심을 거역한 자들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이다.
리상록 0 0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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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박근혜잔당들의 부활움직임이 심상치 않게 나타나고있는것이다.
김성일 0 0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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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공동선언은 북과 남이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민족화합의 새 력사, 공동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것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선포한 력사적인 선언이다.
고청명 0 1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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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은 대결시대의 관행들을 답습하는것이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는것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심사숙고해야 한다.
김성일 0 0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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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습으로 아름다운 우리의 땅에 영원한 평화번영의 한계절만 가꾸자
신흥국 0 0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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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가을은 왔다 가지만 북과 남, 해외의 8천만겨레모두가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따라 발걸음을 맞추어 용기백배해 나아간다면 우리 민족은 영원히 평화와 번영, 통일의 풍요한 가을에 살게 될것이라고.
장운림 0 0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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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라족속들이 과거를 부정하고 《욱일기》를 펄럭거리며 버젓이 남조선에 들어오겠다는것은 우리 민족은 물론 온 인류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
리해천 0 0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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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제사회는 미국의 보수정객들을 가리켜 협소한 정파적리해관계에 눈이 멀어 시대착오적인 망동을 일삼는 청맹과니들이라고 규탄하고있다.
진지영 0 0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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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협력의 궤도에 올라선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전적으로 북과 남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다.
리상록 0 0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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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해산사건은 민주주의파괴의 상징이자 사법롱단의 정점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 소리》 0 0 201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