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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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고향집의 처마는 높지 않고 뜨락은 넓지 않아도 그것은 북의 력사에 영원한 애국의 자양을 부어주는 위대한 품이다.
한무림 0 3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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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인정하는바와 같이 독도는 력사적견지에서 보나 법률적견지에서 보나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
김성일 0 0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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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세력에게 가붙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것은 자멸의 함정에 스스로 빠져드는것이나 같다.
리민철 0 0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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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세력에게 가붙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것은 자멸의 함정에 스스로 빠져드는것이나 같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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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인간들의 보기 역겨운 희비극이 어떤것인지 아십니까?
리정근 0 0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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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이 통합하여 만든 《바른미래당》은 각 계파들의 정견상차이로 이미전부터 대립과 갈등이 존재해왔다.
방수혁 0 0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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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조양호회장의 사망을 두고 《정권탓》이라는 주술을 퍼뜨리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도를 넘어섰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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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의 오늘과 같은 내부모순과 분당위기가 자파세력확장을 노린 《자한당》의 리간전술과 정치공세때문이라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바른말 0 0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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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가 오늘날에 와서 일본극우익반동세력에 의해 침해당할수는 없다.
강현준 0 0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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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들이 《정권》탈취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초불투쟁으로 박근혜《정권》을 파멸시킨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다.
김성일 0 0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