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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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없는 사과는 상대에 대한 일종의 우롱이며 모독이다.
차상열 0 0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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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품이 있다.
류소영 0 1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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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남조선 《민중의소리》 0 0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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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조선군의 정신도덕적인 타락과 부패는 걷잡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고청명 0 0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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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의 충노가 돌연 적수로 나타난것이다.
홍동표 0 0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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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에서 터져나오는 범죄행위들은 앞으로도 영원히 피할수 없는 숙명으로 될것이다.
리상록 0 0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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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참패에도 새롭게 태여날 의지도 없고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는 《미래통합당》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소리》 0 1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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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광주항쟁렬사들의 봉분에 비애와 추모의 꽃다발만 진정해야 하는것인가.
리해천 0 0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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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침이 곱게 이루어질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얼마 없다.
한해명 0 0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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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법외로조조치가 추악한 공작의 결과물임이 확인되였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2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