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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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헌신의 자욱자욱을 웅변해주는 말없는 증견자, 또 하나의 혁명실록
리예경 0 0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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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자력갱생》호들이 이 땅에는 그 얼마이며 앞으로는 또 얼마나 많이 태여날것인가.
라예광 0 0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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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군들이 이 땅 그 어디나 무수하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은 언제나 굳건한것이 아닌가.
옥승철 0 0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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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에 점으로도 나타나지 않을 짧은 시간이다.
심명국 0 0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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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창전거리에 있는 해맞이식당앞을 지나고있을 때였다.
라예광 0 0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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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마음에는 크고 작은것이 없다.
정금석 0 2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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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절약도 애국이라고?!
황금석 0 1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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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이기거나 앞서려고 겨루는것이 경쟁이라지만…
라예광 0 1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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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콩알이나 강냉이알이 어떻게 순간에 《뻥!》하는 소리와 함께 그처럼 커다랗게 부풀어 고소한 맛을 낼수 있는것인지…
강유 0 4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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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한 대하도 결국은 개개의 물방울의 모임이다.
옥승철 0 0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