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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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발생한 많은 사건들에는 주역을 논 해당 국가들의 잠재적속심이 깔려있겠지만 그 배후에는 모두 미국의 그림자가 비껴있다.
중국 《환구망》 0 1 2016-04-30
4202
목적은 명백하다.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같은 특대형범죄를 감행한 저들의 죄과를 합리화하며 랍치된 우리 처녀들을 돌려보내라는 공화국의 정당한 요구를 기어코 거부하겠다는것이다.
리진강 0 9 2016-04-30
4203
《북주민들이 갈수록 서양문화에 빠져들고있다》는 《련합뉴스》의 모략보도에 대한 대답으로 공화국의 한 평범한 녀성이 쓴 수기를 전재한다.
조향선 0 8 2016-04-29
4204
지금과 같은 사태가 오히려 반세기이상 참아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대일분노를 폭발시키는 도화선으로 작용할수도 있다.
박철은 0 3 2016-04-29
4205
오늘의 현실은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지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책동도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리진강 0 3 2016-04-28
4206
이번 《집단탈북》사건은 신속성에 있어서 가히 전무후무하다. 남조선 《국정원》의 치밀한 사전계획과 조직이 아니고서는 실현될수 없는것이다.
고청명 0 5 2016-04-28
4207
짐승도 자기 둥지는 귀중히 여긴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제 민족의 삶의 터전까지 못쓰게 만들려 악을 쓰는자들이야말로 짐승보다도 못한 무리들이다.
홍정범 0 1 2016-04-27
4208
남조선당국은 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거나 그들을 하루빨리 부모들과 형제들이 있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위진흥 0 3 2016-04-27
4209
박근혜를 위시로 한 현 보수집권세력이 저들의 반인륜적행위와 고의적인 구조거부행위를 흑막속에 깊숙이 감추려 하기때문인것이다.
리영식 0 3 2016-04-26
4210
비관과 우울증에 걸린 당신들의 처지가 십분 리해된다. 하지만 그닥 락심해하지 말라. 아직 출로는 있다.
진조명 0 4 201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