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41
《친일》을 《친북》으로 희석하려는 그 발상은 우리 국민들의 반일감정을 너무 우습게 본것이다.
남조선 《민플러스》 0 4 2019-07-28
42
전쟁, 바로 그것은 힘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과 의지, 배짱의 대결이다.
리진철 0 2 2019-07-27
43
명실공히 군사강국으로 우뚝 올라선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리진철 0 3 2019-07-27
44
예로부터 밖에 있는 천명의 적보다 내부에 있는 한놈의 적이 더 무섭다고 했습니다.
고청명 0 0 2019-07-26
45
아베정부는 지금의 도발을 언제부터 준비했고 왜, 무엇을 목표로 하고있는가?
남조선 《프레시안》 0 0 2019-07-26
46
차라리 모국이 분명타 할 일본에 건너와 편안히 사는것이 더 낫지 않을가
차영배 0 1 2019-07-25
47
사건주모자들이 줄줄이 경찰에 끌려가는 경우 의도적으로 《국회》파탄을 몰아온 죄행이 만천하에 더욱 드러나게 될것이다.
김성일 0 0 2019-07-24
48
기쁨과 슬픔도 같이 나눌수 있는 진정한 벗이 있다면야 그와 함께 마중가는 래일이 얼마나 즐거웁고 넘지못할 산악이 어디에 있으랴만...
고청명 0 2 2019-07-24
49
김순례를 비롯해 《망언3인방》에 대한 당차원의 징계가 유야무야된만큼 《국회》차원의 징계가 추진되여야 마땅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7-23
50
자고로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고 했다.
권영신 0 0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