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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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성천사람들이 하루를 말미잡아 놀러왔다가는 홀딱 반한채 사흘씩이나 묵군 했다는 《성천금강》.
김용민 0 0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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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사퇴는 그 어떤 퇴장이라고 하기보다는 정치활동개시를 선언한 정계진출이라고 봐야 할것이다.
최금정 0 0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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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에게는 100%라는 수자가 자주 곱씹어지군 한다.
라예광 0 0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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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실장사업을 하고있는 저의 아버지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즐겨부르는 남다른 부름이 있다.
정경희 0 1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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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얼굴은 몰라도 뜻이 통하고 정이 통하면 막역지우, 구면친구가 되는것이다.
리철진 0 0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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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려는 아이들은 많고 많아도 부러워하는 아이들은 하나도 없다고...
김경애 0 1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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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림영일 0 0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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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풍파에도 끄떡없이 푸른 빛을 잃지 않고 설레이는 소나무!
심명국 0 1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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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생활을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 그 존재가치를 뚜렷이 나타낸 사람의 두손.
라예광 0 2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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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는 이름 그대로 남편과 아드님, 가정과 겨레, 나라를 받드는 반석으로 한생을 빛내이시였다.
최정희 0 0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