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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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아래서 《법외로조》문제해결 등을 요구하면서 22일째 단식롱성을 해오던 조창익 전교조위원장이 6일 병원으로 옮겨졌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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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착취와 정리해고의 무한자유를 회장들에게 《선물》한 량승태판결은 박근혜와 재벌총수의 비밀회동이 있던 2014~2015년에 집중됐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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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시대와 평화를 갈망하는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박영호 0 0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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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전쟁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고있지만 이것이 처박힐 곳은 다름아닌 멸망의 나락이다.
리상록 0 0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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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패들이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몰릴 때마다 《쇄신》과 《변화》의 간판을 들고 민심을 우롱해온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한현철 0 0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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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개혁》의 과오를 반복해선 안된다. 더 강도 높은 본질적개혁을 결단해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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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회담들의 막뒤에서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압살하려는 계책을 꾸미고 대화상대를 해치기 위한 군사적방안을 최종점검하고 완성시키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처사는 지금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리상록 0 0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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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와 민심을 따르는자 흥할것이요, 거스르는자 망할것이다.
리정근 0 0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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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내에 새로운 계파의 등장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될 산송장들의 장례식이 더욱 앞당겨지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한현철 0 0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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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 있어서 진짜 비상대책은 바로 한시바삐 무덤속에 들어가는 길뿐이다.
리정제 0 0 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