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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북침전쟁연습에 발벗고 나서는것이야말로 판문점선언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고 역행이 아닐수 없다.
리상록 0 0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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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을 리행해나가는 길에 아무리 장애와 난관이 많다고 하여도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함께 나아간다면 겨레가 바라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 아침도 밝아오고야 말것이다.
리진강 0 0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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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오물장에 처박아야 한다.
정진혁 0 0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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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미친개처럼 짖어대며 발버둥쳐도 력사의 도도한 대하를 가로막을수 없다.
리주영 0 0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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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로 확약한 오늘 이러한 매국협정이 과연 존재해야 하는가.
리주영 0 0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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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대결, 바로 이것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세력들의 기이한 생존방식인것이다.
진지영 0 1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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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지향과 념원을 또다시 짓밟고 과거의 파쑈암흑시대를 되살려보려고 발악하는 보수역적무리들을 철저히 매장해버리는것은 시대와 력사의 요구이다.
리상록 0 0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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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버림을 받은 홍준표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
정진혁 0 1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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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로 확약한 오늘 동족을 겨냥한 매국협정, 평화를 파괴하는 전쟁협정이 존재하고있다는것은 더이상 용인할수 없는 민족의 수치이다.
리상록 0 0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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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놈은 《<자유한국당>의 미북정상회담에 대한 요청사항》이 담긴 《공개서한》을 발표하는 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았다.
리정제 0 0 2018-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