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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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은 수많은 우리 공화국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고있으며 이들을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써먹고있다.
고청명 0 1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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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만 남은 《유엔군사령부》라는것을 내세워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계속 저들이 거머쥐겠다고 강짜를 부려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날강도의 심보인가.
고청명 0 0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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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대화를 하고싶다면 먼저 상대의 의욕이 동하도록 진정성을 보이고 대화의 분위기부터 마련해야 옳지 않겠는가.
한해명 0 0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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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마지막 정기《국회》는 시작도 하기전에 한치앞을 내다보기 어렵게 됐다.
남조선 《경향신문》 0 2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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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가 언제부터인가 그렇게 싫어하던 초불을 들고나섰다.
고청명 0 1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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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꼴을 해가지고 조상을 찾아뵈웠다면 참으로 가관이였을것이다.
리도은 0 1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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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죽든 저렇게 죽든 죽기야 매한가지가 아니겠는가.
고청명 0 1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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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흩어진 가족을 만들어내면서 어떻게 《인도주의》와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입에 올릴수 있겠는가.
지춘애 0 1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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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타령, 《안보》타령은 결국 스스로 《봉》이니 맘껏 롱락해도 된다는 신호로 미국을 읽는다고 믿어진다.
리흥노 0 2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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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 역시 아베정권이 온전히 져야 할것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