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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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력사에 《자한당》파멸을 몰아온 《일등공신》으로 기록될수 있다.
로광철 0 1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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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진것이란 《배신자》라는 오명과 함께 《공천학살》뿐이니...
도토리 0 1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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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하늘! 그것은 우리의 수령복, 우리의 태양복이 낳아준 가장 행복한 인민의 가장 영광스러운 이름이다.
진지영 0 1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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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조선대법원이 일제강점시기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은 피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것은 너무도 정당하다.
로광철 0 0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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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듯 기세 등등하던 《안풍》도 민주개혁세력의 단합을 바라는 민심에 역행한 탓에 정치적재기불능의 처지에 빠지였다.
리민 0 0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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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일본만이 대조선제재압박의 외로운 《곡조》를 지겹게 불어대고있으니 이런 나라를 누가 대상하겠다고 하겠는가.
조세웅 0 0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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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능한 황교안때문에 《자한당》의 처지가 말이 아니다.
고청명 0 0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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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세종대왕이 왜구정벌이라는 단호한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면 어떤 후과에 봉착하였을가.
홍동표 0 2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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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래《작품》의 주인공은 누구이겠는가.
한해명 0 1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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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에도 명분이 있어야 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법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