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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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사람들의 발자취는 세월의 눈비속에 지워지기마련이다.
조세웅 0 0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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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긍한 녀인의 참상은 한세기전 작품의 인물로만 안겨오지 않는다.
차상열 0 0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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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대답을 화려한 웅변이나 책갈피에서 찾지 않았다.
조세웅 0 3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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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사람들이 《강복리》라 부르는 우리 마을에도 잊지 못할 이해의 《작은설》이 찾아왔다
차설미 0 1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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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활하는 곳에는 어디에나 경계선이 있기 마련이다.
리정녀 0 1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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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이 꿈이던가.
리려정 1 0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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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엽진 가로수마다에는 흰솜을 해입히고 청송들에는 흰 수염발을 그려붙였다.
강복진 0 0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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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는 하루도 길지만 《천국》에서는 일년도 짧다고 한 누군가의 말대로라면...
한해명 0 0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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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은 환희롭지만 아침을 불러오는 사람에게는 고뇌이고 희생이였다
방위성 0 0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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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는 메마른 땅은 물론 들판과 모래판, 바위짬에서도 잘 자라는 생활력이 강한 나무로 알려져있다.
리상록 0 0 2020-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