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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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도 사막과 화원의 선명한 대조를 눈앞에서 보는듯 했다.
김현철 0 1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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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일은 3월 8일 국제부녀절이야.》
령정실 0 1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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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는 얼마나 좋은가!
최은순 0 2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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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그것은 실천이여야 하며 실적이여야 한다.
김현철 0 0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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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를 전후하여 조선성악계의 왕좌에 올라앉았던 인기가수....
차상열 0 1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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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자속에 안겨오는 뜻과 의미가 나의 가슴에 뜨겁고 숭엄하게 안겨왔다.
박철민 0 0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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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인재가 되려는 리상을 품고 현해탄을 건느기도 하고 서울의 경성제국대학과 보성전문학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하였던 김광진
차상열 0 1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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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덥고 자랑스러운 청년들이 있어 내 조국의 미래는 언제나 밝고 창창하리라는것을.
옥승철 0 0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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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심과 락관이란 말을 사전에서가 아니라 혁명실천속에서 심장에 새기였다.
림영일 0 0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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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 우리 한생을 영원히 애국으로 푸르게 하여주는 모란봉의 높이는 정녕 얼마인가!
신흥국 0 0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