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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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과 짝퉁중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먼저 선택하겠는가는 뻔하다.
류빈혁 0 2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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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을 보느라니 동네 철부지들 생각이 나는것을 어쩔수 없다.
리상록 0 0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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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검찰에게는 생명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것일가.
홍동표 0 1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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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우익들이 박수칠 일이다.
바른말 0 0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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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절을 값있게 살자.
림예양 0 0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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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인간애로 만민을 매혹시키시고 숭고한 인간애로 세계를 움직이신 절세위인.
리진철 0 1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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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말은 쉽지만,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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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건부》신설보다는 《미래통합당》해체가 답이다.
리상록 0 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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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세에는 영웅만이 아니라 간웅도 나온다.
류빈혁 0 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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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총장은 독립된 수사를 보장하고 그 진상을 보고 공명정대하게 사건을 매듭짓기 바란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