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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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보가 제 죽을줄도 모르고 황교안이 입에 침도 안바르고 떠들어대는 《보수대통합》에 귀가 솔깃할수 있겠는가.
심명국 0 0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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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모두가 초불을 들고 세기적인 《늦장례》를 치르어보자.
홍동표 0 1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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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검찰이 늦게나마 유가족들과 각계의 요구대로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재수사에 착수한것은 응당한 일이다.
림영일 0 0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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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은 동영상을 통하여 인면수심의 악한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리해천 0 0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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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원의 성토에는 어느것 하나 진실이 아닌것이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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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정치초학도, 정치무식쟁이긴 하지만 그래도 박근혜《정권》에 부역하면서 권모술수만은 잘 배워둔듯 하다.
리정근 0 1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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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황교안의 생색내기 《장외투쟁》이 곧 로골적인 《대권투쟁》임을 파악한지 이미 오래다.
리진강 0 0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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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도 못가본 나의 삼촌도 그때 그렇게 윁남의 쟝글에 끌려가 애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었다.
장소양 0 0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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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뭐길래 남의 일에 끼여들어 이래라저래라 한단 말인가.
고청명 0 1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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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모욕하고 조롱하다가 도리여 제스스로가 추하고 악취풍기는 알몸뚱이를 만사람앞에 낱낱이 드러낸 황교안
정예송 0 0 201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