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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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평화》와 《관계개선》을 운운하지만 속으로는 군사적대결흉심을 버리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고청명 0 0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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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역적무리들이 그 아무리 생떼질을 써도 남조선의 민심은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진정한 길이 어느 길인가를 너무도 잘 알고있다.
리해천 0 0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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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는 제때에 때려잡아야 하듯이 민족에게 재앙과 화난을 몰아오는 흉악무도한 괴물집단, 마귀무리는 대가리를 더 쳐들기 전에 매장해버려야 한다.
김성일 0 0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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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표와 리의원사이는 사제지간이라는 말도 있고 그 이상이라는 설도 있다.
kill@***** 0 0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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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손이 또다시 국민의 숨통을 조이는 그런 거짓의 정치, 날조의 정치로 다시는 갈수 없다
김규민 0 0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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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고개를 숙이고 가해자는 여전히 당당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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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이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체질적생리이며 보수가 대대로 물려주고 이어받는 유전적기질이라는것은 이미 만천하에 뚜렷이 증명되였다.
김경민 0 0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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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국민들은 더욱 참담한 재앙을 당하고 이 땅은 대재난지대로 화하게 될것이다.
류국룡 0 0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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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씻어달래도 군말없이 응하고 더러운 속내의와 양말짝을 빨라고 해도 고분고분하고 뒤를 내밀어 씻어달래도 곱게 순응하는 하나의 충실한 노복
홍동표 0 2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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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유한국당》에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였다. 결국 이 당의 천성이 이렇다는 말인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