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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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무시무시한 지옥은 바로 눈앞에 있다.
김영호 0 0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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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째 써먹는 퀴퀴한 《먹이감》으로 청년들을 낚으려 한다.
리해천 0 0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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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잡것들한테 롱락당했다고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 솟아올라 견딜수가 없다.
리성국 0 0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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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네》…
고청명 0 0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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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모욕하는건 참을수 있어도 내 부모들을 모욕하는건 절대로 참을수 없다는것이 자식들의 심정이다.
한충성 0 0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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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라살포행위는 상대방에 대한 정치적도발인 동시에 전쟁행위에 해당되는 심리모략전이다.
리정범 0 0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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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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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은 이미 작성되였고 주역도 설정되였으며 수법도 그만하면 괜찮다고 해야 할것이다.
리진향 0 0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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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순하고 어진 사람도 자기 부모에 대한 모독만은 참지 못한다.
리준범 0 0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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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없이 탈선된 현 북남관계에는 더이상 그 어떤 전철기도 제동기도 있을수 없으며 있을 필요도 없다.
김승렬 0 1 20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