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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과 보수언론이 서민을 내세워 종부세강화를 반대하는것은 서민을 고통속으로 몰아넣는 일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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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와 지역에 평화의 새 시대가 도래하고있는 지금에 와서까지 분위기를 흐리며 케케묵은 《위협》타령을 떠들어대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고청명 0 1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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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은 북과 남이 주인이되여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로서 그 누구의 눈치를 보고 승인을 받아서 할 일이 아니다.
리상록 0 0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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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패거리들이 지난 70여년간 해놓은 일이 있다면 보수역적패당에 기생하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고 민생을 더욱 도탄에 빠뜨리며 사기협잡과 부정부패만을 일삼은것 뿐이다.
김성일 0 0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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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뒈져가던 박근혜잔당들이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정치무대에 나서려고 발악하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불복이고 도전이다.
리정제 0 0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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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처럼 환한 미소, 자애와 진정에 넘친 음성, 뛰여난 정치지도자로서의 세련된 모습, 호탕한 성격과 유모아…
고청명 0 0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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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나라의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김성일 0 0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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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자들이 또다시 권력쟁탈전에 나서 민심을 기만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림영일 0 2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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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아도 법원이 자기 방어막을 치고있다고 볼수밖에 없는 결과이며 나아가 법원이 증거인멸을 방조하고있다는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정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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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화해와 번영, 조국통일이 더이상 미뤄지지 않도록 하나된 마음과 행동으로 다같이 평화의 바람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1 2018-09-23